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수진
  • Jun 02, 2010
  • 668




이번 내집처럼 목장모임은 교회에서 다과를 나누며 목장모임을


 


가지고 청소년팀 유턴축제 스텝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안내와 사진, 영상으로 수고한 목원들의 모습은 제가 너무


 


정신이 없었던 관계로 담지 못했네요~


 


청소년팀들이 어찌나 끼가 다양하던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즐겁고 감동적인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날 수상하지 못한 다른 목장들의 모습도 너무 너무 멋졌답니다.


 


청소년팀 화이팅!!^^

  • profile
    청소년 유턴 축제 섬김! 수고많이 하셨어요~^^* 목장모임과 시간이 겹쳐서 가보지는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엄청 열기가 대단했더라구요~^^
  • profile
    시간활용을 잘 했습니다.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가 아름다운 성장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언제나 필요한 자리에서 섬겨주시는 목장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미얀마 담쟁이 목장 목장모임~~~^^ (2)   2025.02.07
오늘이 가장 젊은 날(갈렙목장) (3)   2025.02.07
환영해요 쌍둥이 기족~^^(미얀마껄로) (2)   2025.02.07
꽃이 피는 열매목장 (방글라데시열매) (3)   2025.02.07
함께 지어져가는 목장(동경목장) (3)   2025.02.06
마침의 은혜를 경험한 (갈릴리 키갈리) (5)   2025.02.05
섬김의 도구가 되도록(티벳 모퉁이돌) (3)   2025.02.05
산골오리 갈 필요가 없는 (시즈누시) (5)   2025.02.04
섬김과 호구됨의 차이란..? 말레이시온 (8)   2025.02.03
연 이은 목장소식(몽골 브니엘목장) (3)   2025.02.03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호치민) (10)   2025.02.03
가민이가 왔어요 ~~~(타이씨앗) (5)   2025.02.02
그래도 감사(르완다) (3)   2025.02.02
돈까스 좋아해요? (바양헝거르) (8)   2025.02.01
Just Chill Guys가 말아주는 밥버거 (3)   2025.02.01
‘도’나 ‘개’나 (말레이라온) (3)   2025.02.01
개업예배는 영은이집에서!(치앙마이 울타리) (5)   2025.02.01
2025. 1. 31. (금) 명절의 마무리는 목장과 함께! (4)   2025.02.01
앙헬레스 설 분위기 목장모임(+송별) (3)   2025.01.31
달무티사마 VIP (두마게티) (5)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