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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림
  • Jun 02, 2010
  • 619

상다리 휘어지게 준비하고 목빠지게 기다리는 우리 목녀님,,


아이들은  아주 사소한일도 기도제목으로 내놓고


마치 우연인듯한것에 놀라며 신기해하고 감사하며


꼬맹이들도 섬겨주시는 분들께 고마움을 이렇게 표하네요


용돈모아 목자님께 맛있는거 사 드릴거라며...이렇게


어른들을 웃게하며 감사하게 하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하나님은 아이들소리에 더 귀 기울이시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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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목장에는 용돈을 모아 맛난거 사줄 아이가.....다솔이 밖에~~~ ㅠ ㅠ..아이들의 힘이 큽니다....잘 양육 해야겠습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참 기특합니다.^^ 월남쌈 맛있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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