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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명형
  • Apr 19, 2010
  • 485

 


늘품이야기 제16호(창간 2009.11.29.)


 


잡고 싶은 두남자


 율&규빈과 함께하는 목장모임


 


  지난 금요일 늘품목장에서는 율&규빈 두 남자가 목장 선택을 위하여 모임에 참석하였다. 탐방 온 그들의 모습에서는 떨림보다는 즐김이 느껴졌다.


  늦은 8시, 굶주린 배를 움켜잡고 식사로 목장모임을 시작했다. 언제나 만족함을 주는 상차림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었다. 설거지에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 생각에 얼른 먹고 설거지를 시작하였다. 재빨리 설거지를 한 후 차와 간식으로 판이 채워졌다. 목자님의 기타 반주로 즐거운 찬양이 시작 되었는데 두 남자가 있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은혜로웠다. 오랜만의 모임(연합목장모임, 경남누나결혼, 벚꽃놀이등으로 인하여)으로 한 달동안의 삶을 나누게 되었다.  특별한 소식들이 있어서 우리를 놀랍고도 즐겁게 하였다.



 


 

보너스 사진

 

 





 









  • profile
    두남자가 잡혀주길 바라면서~ㅎ 특별한 소식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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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목장에도 하나님을 경험함이 날로 더해지길 소망합니다.화이팅!
  • profile
    특별한?? 혹 사진에 힌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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