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경미
  • Apr 17, 2010
  • 2845


 


 


 


 


 


 


 


 


 

 

 

 

 

 

 

 

 


 

우리목장에 순수목원께서 헌금 시간에 회계에게 만원을 주시며

 "자, 삼천원하고 칠천원 내주라" 하셨다.

예물을 드린 후 목자의 마무리 기도가 시작 되려는데

'쿡'하고 웃음이 나왔다.

기도가 끝날때까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목원들은 이쪽

저쪽에서 '킥킥,, 쿡쿡,,' 하는 동안 목자의 기도가

마무리 되었다.

재치있는 목원이 "이렇게 한바탕 웃음을 주었으니

그것도 감사한 일이다.."하신다.

정말 순수하시다. 헌금을 누가 보는 것도,

 나라면 잔돈이 없으면 에이 잔돈도 없는데

다음에 하지'라고 생각하며 드릴 수 있는 기회를

묻었을 지도..

솔직하게 잔돈이 없으니 얼마를 드리겠다고     

나머지는 달라는 순수목원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이렇게 순수하게 하나님을 믿고 따를수 있는

목원들이 더 많아지길...

감사했다..!

 
  • profile
    솔직함이 때론 큰 무기일 수 있습니다...아버지 앞에서까지 가식이 필요 없겠죠....닮고 싶어요..."칠천원 내주라."..의 당당하고 솔직함을!
  • profile
    오순도순 둘러 앉은 모습이 따뜻함이 묻어 나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이 모임, 하나님이 직접 함께하신 순간!" (2월 박찬동초원) (3)   2025.02.19
풍성한 식탁과 나눔이 있는 2월 박희용 초원모임 (3)   2025.02.19
오늘은 질문 카드는 무엇? (말레이라온) (6)   2025.02.18
새로운 만남 (박찬문 초원) (5)   2025.02.18
무거동 맛집에서 기도응답 맛집인 초원을 꿈꾸다(강진구 초원) (5)   2025.02.17
G30 연합 목장 입니다. (7)   2025.02.17
🌛2025 사라나오 첫 파자마파티💤 (사라나오 목장) (7)   2025.02.17
랍스터는 김치처럼 늘 먹는거 아닌가용??(말레이시온) (4)   2025.02.17
두통을 날려버린 저녁 식사~^^(스리랑카 조이~) (2)   2025.02.17
2025. 2. 7-8 (금-토) 배꼽잡는 노외용 초원! (6)   2025.02.17
거침없이 담대하게(르완다) (2)   2025.02.17
채선수초원채고(채선수초원) (4)   2025.02.16
김초 2월 초원모임~ (김흥환 초원) (3)   2025.02.16
일품 생선회 비빕밥과 정성스러운 매운탕~^^(튀르키예 에벤에셀) (2)   2025.02.16
살아계신 하나님을 느끼며 감사함을 나누는 시간 (울란바토르) (1)   2025.02.16
편식도 없어지는 목장 (민다나오) (2)   2025.02.15
함께하는것이 소중한^^(상카부리좋은이웃) (2)   2025.02.15
초코렛 누구 줄까?~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2)   2025.02.15
맛있는 분식데이~~~^^ 말남 목원님 생일축카도함께~~ (미얀마담쟁이목장) (2)   2025.02.15
피자파티 타임(페루충만) (1)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