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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인석
  • Apr 06, 2010
  • 620

좀 지났지만.. 밀린 숙제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3월 26일 물댄 동산 목장 모임이 있던 날.....


 


이날은 특별히 담임 목사님께서 함께 하신 날입니다.


그리고, 멀리 서울에서 공부 중인 형석이도 함께했습니다.


 


직장일로 많이 바쁘실텐데 푸짐한 식탁으로 항상 우리를 맞아 주시는 목녀님..


목녀님의 귀한 음식으로 고픈 배를 채우고, 아이스 브레이크로 목장 모임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날은 저를 제외한 모든 목원이 듬듬한 형제들이었습니다.


이렇게 보니깐, 우리 목장 너무 든든해 보이네요...


청년팀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큰 형, 오빠 들이 저렇게 많이 있으니깐 말이예요..


 


어느때 보다 목장모임의 나눔이 풍성했던 그런 모임이었습니다.


 


== 물댄동산 지기 / 곽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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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제~~ 부담이죠...그래도 해내는 지기님의 수고에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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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든든한 목장 물댄동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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