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Apr 08, 2010
  • 702




상대방 칭찬해주기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타인을 칭찬함으로써 내가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나를 상대방과 같은 위치에 놓는 것이다.


-괴테-


칭찬이 가정과 기업을 살린다.


누구나 인간관계에서 긍정적인 관심과 칭찬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다른 사람에게 긍정적인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칭찬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우리 삶은 타인에 대한 무관심과 부정적인 반응으로 둘러싸여 있다. 다른사람들이 일을 잘하고 있을 때는 무관심하다가 잘못된 일이 생겼을때만 흥분하고 질책한다.그런 환경에서는 결코 최선을 다할 수도 없다.


칭찬은 상대의 긍적적인 부분을 찾아내 인정하고 격려하는 행위다.


그래서 칭찬은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의 존재를 긍정하게 만든다. 목표를 위해 무조건 참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구시대의 유물이다. 그렇게 해서는 상대를 움직일 수 없다. 필요한 것은 관심과 칭찬이다. 성과를 칭찬해주고 존재 가치를 인정해줄 때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1,칭찬은 존재를 긍정하는 힘이다.


2,칭찬은 리더쉽의 필수요소다.


3,칭찬의 시작은 신뢰와 관심이다.   


 

  • profile
    칭찬을 통해 서로를 세워주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특히 "칭찬은 리더쉽의 필수요소다 "라는 말이 마음을 울리네요
  • profile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칭찬하는 우리모두가 됩시다.
  • profile
    저두 칭찬이 어색하고 약한데 좋은나눔을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두분의 파이팅!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아울러 류선생님 께도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스윗한 스즈누시 (시즈누시) (2)   2024.01.29
1월의 호치민 ⛄ (7)   2024.01.31
그동안 수고많았어요^^ [해바라기 목장] (2)   2024.01.31
2024년!!! 기도의 풍성한 열매를 기대하게 하시는 하나님 (민다나오흙과뼈) (4)   2024.01.31
워룸의 열기 🔥 (사이공) (1)   2024.02.02
한울과 경 진 영 은 (치앙마이울타리) (4)   2024.02.02
워룸기도회를 마치며^^ 예닮   2024.02.03
영석형제의 귀환~~^^   2024.02.03
박횽초원 번외모임(초원모임 절대아님!!^^)   2024.02.05
매주가 새로운 모임 (미얀마껄로) (1)   2024.02.06
끝나지 않은 워룸기도회🙏🏻 (사이공)   2024.02.06
떠나기 전부터 요란법석했던 앵콜신혼여행 이야기 (2)   2024.02.07
이런이런 성환목자님은 절대 참지 않지~~~(사라나오) (4)   2024.02.13
월요일, 경주 (두마게티) (3)   2024.02.14
적은 인원이지만 굵게 뭉쳤습니다. (IMAN)   2024.02.16
설 연휴 Before After 목장모임 (치앙마이 울타리) (3)   2024.02.17
스리랑카 조이입니다~~(곽성아자매님 입택예배)   2024.02.18
명절 후유증 훠이훠이~(동경목장) (1)   2024.02.18
이 얼마만인가… (말레이라온목장)   2024.02.18
떡볶이 8인분........(캄온츠낭) (6)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