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r 21, 2010
  • 946





 

이번 주에는 박순정 집사님께서 목장 식구들을 섬기고 싶다고 하셔서 한 턱 쏘신 음식점에서 배부르게 먹고 사진을 찍는 여유까지 가져보았습니다.^^

호산나 목장의 송금화 집사님의 강력 추천으로 선정된 구영리의 가마정..맛깔진 음식맛과 아이들이 편하게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뜰 덕분에 조금 더 여유있는 모임을 가질 수 있었네요.(써놓고 보니 가마정 소개글 같은...ㅋ~~)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편안한 생활이야기들로 모임을 채워갔더랬습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은 한참 아이들을 키우는데 정성(?^^)을 쏟는 시기라 ..늘 아이들의 교육이야기가 빠지질 않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번에는 요즘 아이들의 이성교제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였던 모임이었던 것 같네요.

한 주도 늘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게 생활하는 목장 식구들이 다 되도록 기도합시다!!!^^
  • profile
    박순정 집사님 화이팅입니다. 항상 나누실려는 마음 아름답습니다.

  • profile
    그래요 박순정 집사님 뵈면 마음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항상 듭니다. 아이들의 이성교제라....음..^^ 정말 미리 생각해 볼만한 생각거리지요. 저도 가마정을 찾아서..............ㅋㅋ
  • profile
    순정집사님덕분에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 섬김 감사드리구요, 예원이 빨리 감기가 낳길 기도합니다. 윤희씨 용효씨, 그리고 형희씨도 함께 할수 있는 날을 기대합니다. ^^
  • profile
    좋은곳 소개 감사합니다...
  • profile
    울 목장도 함 가봐야겠어요. ㅎㅎ. 이러다 다운교회 할인행사하는 건 아닌지.~~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풍성한 식사와 사람들 (시즈누시) (4)   2025.02.26
23. 3. 21 ( 이만목장 ) (2)   2025.02.27
사랑이란 뭘까요? 댓글로 알려주세요(바양헝거르) (5)   2025.02.27
마음의 위로가 된 부적을 떼고~스리랑카 해바라기 (3)   2025.02.27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vip, 자녀 (티벳 모퉁이돌) (3)   2025.02.28
선교판넬 준비회의는분식을 먹기위한 핑계일 뿐(우라콜카타) (3)   2025.02.28
아유보완? 예쑤삐히타이~~ 스리랑카 해바라기 (2)   2025.02.28
영적싸움에서 이기는 사람 이란 ~(미얀마 담쟁이목장) (2)   2025.03.01
우리의 추구미는 쭈꾸미와 하나됨! (7)   2025.03.01
2025. 2. 28 (금) VIP와 함께 선교잔치를 꿈꾸며, 캄온츠낭 (4)   2025.03.01
Miss you~ (민다나오흙과뼈) (3)   2025.03.01
우리는 하늘 은혜로 삽니다(페루충만) (2)   2025.03.01
이미 시작된 주의 은혜, 나의 삶을 다스리는 주님 (울란바토르목장) (2)   2025.03.01
♥♥ ♥ 너무 너무 시간이 빨리 가요.......(느티나무) ♥♥♥ (6)   2025.03.02
선교잔치.. 결과는 3/8 일에~ (말레이라온) (7)   2025.03.02
탐방오고싶은목장 말레이시온 (7)   2025.03.02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테야마온유) (1)   2025.03.03
최금환 초원의 2월 나들이 모임 (2)   2025.03.03
으아아악 아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네팔로우) (5)   2025.03.03
건강이 최고 (어울림) (4)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