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홍수진
  • Feb 25, 2010
  • 626











 


 


 


 


 


 


 


 


 


 


 


 


 


 


 


 


 


 


 


 


 


 


 


 


 


 


 


 


 


 


설연휴가 끝나고 많은 목원들이 참석한 풍성한 목장모임었습니다.


 


매콤한 떡볶이와 비빔만두~ 땀을 뻘뻘 흘리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분식집 해도 대박나겠다는 목원들...  목녀님도 진지한 얼굴로 잠시 생각하는


 


눈치셨습니다~~^^


 


청년팀에 등록한 신유리 자매가 목장 탐방 후 저희 목장에 오기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너무 너무 환영합니다.


 


너무 귀엽고 매력 넘치는 유리자매, 청년팀의 형제,자매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다고 하네요~


 


만나면 반갑게 인사해주셔요~~


 


이제 서울로 이사를 가는 오현진, 김선미 부부 ~ 마지막까지 함께함으로 아쉬운 시간을


 


달랬습니다. 서울 가서도 너무 잘 지내실 것 같아 저희는 걱정 꽉 붙들어 둡니다.


 


건강하세요~~^^

  • profile
    만나겠다,,,,뽁이랑 두~~ 감사한 일들로 가득 채워져 가는 목장~~힘내여~~
  • profile
    목녀님 음식 솜씨 소문 났던데... 한번 불러 주세요 기다리겠습니다.
  • profile
    만남의 기쁨과 헤어짐의 아쉬움이 함께 하는 목장모임이네요 늘 편안함을 줄수 있는 목장 함께 하고 싶은 아름다운 목장으로 채워 가시길 소망하며 몸이 힘든 상황속에서도 섬기시는 목녀님 화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부활절의 선물 ( 티벳 모퉁이돌) (1)   2024.04.01
25억명중에 한명이여서 감사합니다~~(갈렙목장) (2)   2024.03.29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하는 (박희용 초원)   2024.03.29
야자수를 보셨다면 (두마게티) (3)   2024.03.28
기도하길 힘쓰는 (까마우) (2)   2024.03.27
새가족이왔어요(카자흐푸른초장) (3)   2024.03.27
같은듯 다른 분위기(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3.26
선교잔치 (어울림) (1)   2024.03.25
지침? 그게 뭐죠? MZ들의 MT는 이런 것이다 (시즈누시) (2)   2024.03.24
3월의 치앙마이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3.23
함께준비하는 선교잔치[해바라기목장]   2024.03.22
목자님을 내보내자 (캄온츠낭) (4)   2024.03.22
기도가 필요한 때 (티벳 모퉁이돌) (3)   2024.03.22
미얀마껄로 이모조모 (2)   2024.03.21
3월의 목장과 하리의 관심을 끄는 방법 3가지 (호치민) (3)   2024.03.21
목자 목녀님이 없지만 잘하자! (시에라리온X앙헬레스) (3)   2024.03.21
다재다능 시즈누시 ! (2)   2024.03.20
즐거움으로 모여요(깔리만딴 브니엘)   2024.03.20
모이는 인원수와 목장모임시간은 반비례?!(동경목장)   2024.03.19
3월에는..(수마트라 오늘) (2)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