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진규
  • Feb 21, 2010
  • 1833




안녕하세요 해바라기 목장입니다


 


오늘 목장예배는 최진규,백상림집사 집에서 하였읍니다 (집들이겸 목장예배)


 


푸짐한 월남쌈과 LA갈비에 최영미집사님께서 해오신 잡채로 더욱 풍성한 저녁이었읍니다


 


찾아주신 목자,목녀,성도님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누가복음 5장1절~13절


 


제가 느낀점을 말씀드리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로 따르면 어부는 고기가 없는곳에서


 


도 고기를 잡을수있고 믿음으로 따른때 고깃배도 버리고 제자로서 길을 결단할수있다


 


(제대로 본건지 모르겠네요) 잘못된거라면 수정하겠읍니다


 


그리고 아이스브레이크는 설날 어릴때 기억을 서로 나누어 보았읍니다


 


목자님은 어릴때 동네 무서운 할아버지가 설날만 되면 세배돈을 주시어 평소 무서웠지만


 


설날 많큼은 제일 좋은 할아버지를 소개하셨읍니다


 







 


어릴때의 설날의 추억을 생각하며  목장예배는 시간 가는줄 몰랐읍니다


 


이글을 올리면서 다시한번 하나님께 감사기도 드립니다

  • profile
    제가 빠지니깐 남자분들부터해서..더 많이 풍성해진것같습니다.
    좀더일찍..ㅎㅎ농담...너무좋아보입니다. 모든분들축복합니다.^^
  • profile
    집들이 겸 어릴때 설날의 추억을 생각하면서 목장모임을 가졌군요 해바라기 목장 파이팅!
  • profile
    울백집사조퇴하고 목원들 섬기느라 고생많았어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 profile
    나눔이 풍성했을것 같습니다...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이젠 말씀 공부와 영혼 구원하는 일에 매진 합시다....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부활절의 선물 ( 티벳 모퉁이돌) (1)   2024.04.01
25억명중에 한명이여서 감사합니다~~(갈렙목장) (2)   2024.03.29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하는 (박희용 초원)   2024.03.29
야자수를 보셨다면 (두마게티) (3)   2024.03.28
기도하길 힘쓰는 (까마우) (2)   2024.03.27
새가족이왔어요(카자흐푸른초장) (3)   2024.03.27
같은듯 다른 분위기(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3.26
선교잔치 (어울림) (1)   2024.03.25
지침? 그게 뭐죠? MZ들의 MT는 이런 것이다 (시즈누시) (2)   2024.03.24
3월의 치앙마이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3.23
함께준비하는 선교잔치[해바라기목장]   2024.03.22
목자님을 내보내자 (캄온츠낭) (4)   2024.03.22
기도가 필요한 때 (티벳 모퉁이돌) (3)   2024.03.22
미얀마껄로 이모조모 (2)   2024.03.21
3월의 목장과 하리의 관심을 끄는 방법 3가지 (호치민) (3)   2024.03.21
목자 목녀님이 없지만 잘하자! (시에라리온X앙헬레스) (3)   2024.03.21
다재다능 시즈누시 ! (2)   2024.03.20
즐거움으로 모여요(깔리만딴 브니엘)   2024.03.20
모이는 인원수와 목장모임시간은 반비례?!(동경목장)   2024.03.19
3월에는..(수마트라 오늘) (2)   2024.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