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혜영
  • Feb 22, 2010
  • 864
                         

 


... ^^; 게으른 대리 기자의 탓으로 이리도 훌~쩍 시간이 가고 말았네요;;;


목자님...^^; 속 많이 타시죠? 흐흐흐;;


다솜은 설이 지나기 전 주일에 미리 목장모임을 했답니다. 교회에서~^^


 



 


오랜만에 얼굴을 볼 수 있었던 은지~ 완전!! 반가웠답니다.호호~


(알바때문에 모임에 잘 참석지 못해 안타까워했었는데..^^)


설에 어떻게 지낼 것인지, 한 주 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 우리들의 삶도 나누면서


다솜은 설 연휴를 준비했답니다.


부산 본가에 가시는 목자님가정, 여기 저기서 설을 보내고 올 목원들의 모습을


눈에 가만히 담아봅니다. 설 지내면서 얼마나 살들이 쪄서 올 지...ㅋㅋㅋ기대~하면서!!


 


서울로 휘리릭~ 가버린 K군의 자리... 일본에서 곧 돌아오겠지만...(이제 왔군요!!! ^^)


아직 모습을 보이지 않는 P양의 자리가 좀 허전...^^ 모두 설 지나고는 만날 수 있겠지요? ^^


함께 해 준 지만, 인섭, 미영, 은혜언니, 예준, 예원,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저 쏭기자까지!!!


건강한 2010년 새해 맞이하시고~ 항상 웃을 수 있는


너그럽고, 즐거운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우리 목원들 인물되고 후광까지 비취니 아주 분위기 좋네~^^; 다들 설 연휴 좋은 시간 보냈죠~ 그럼 새해 다짐처럼 더욱 멋진 다솜을 만들어 봅시다~! 토요일날 밝은 모습으로 만나요~^^; 다솜 홧팅!!
  • profile
    항상 수고하시는 목자, 목녀님과 목원들 올 한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profile
    우리목장(호산나)에 후광 좀 보내 주세요...ㅎㅎ 다들 함께 너그러워 집시다...
  • profile
    쏭기자님 수고 많네요. D.S목장에 더욱 건강한 소식들만 넘쳐나길 바래봅니다.
  • profile
    다솜목장 파이팅! 젊은목장이 보기 좋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가 필요한 때 (티벳 모퉁이돌) (3)   2024.03.22
목자님을 내보내자 (캄온츠낭) (4)   2024.03.22
함께준비하는 선교잔치[해바라기목장]   2024.03.22
3월의 치앙마이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3.23
지침? 그게 뭐죠? MZ들의 MT는 이런 것이다 (시즈누시) (2)   2024.03.24
선교잔치 (어울림) (1)   2024.03.25
같은듯 다른 분위기(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3.26
새가족이왔어요(카자흐푸른초장) (3)   2024.03.27
기도하길 힘쓰는 (까마우) (2)   2024.03.27
야자수를 보셨다면 (두마게티) (3)   2024.03.28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하는 (박희용 초원)   2024.03.29
25억명중에 한명이여서 감사합니다~~(갈렙목장) (2)   2024.03.29
부활절의 선물 ( 티벳 모퉁이돌) (1)   2024.04.01
섬김에 결단(깔리만딴 브니엘) (1)   2024.04.01
새로운 집에서 사랑이 가득 넘치는 우리 (담쟁이) (1)   2024.04.02
눈치가보여도 우리는 해냅니다 ㅎㅎ(나가스카온유목장)   2024.04.02
깜짝손님과 함께 ??!!? (두마게티) (2)   2024.04.04
뭉ㅋ,, 밥의 절규 (캄온츠낭) (2)   2024.04.05
목장때문에(?) 월차내는(카자흐푸른초장)   2024.04.05
매주 금요일에 만나요.(앙헬레스) (2)   2024.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