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송정선
  • Jan 31, 2010
  • 564

 

  매 주 이래저래 미루다가 목장 모임이 다가와서야 지난 주 목장 소식을 올리는 게으름을 한 번 깨 봅니다.^^;

이번 주는 가족 행사로 빠진 가정, 직장 사정으로 빠지신 분도 계셔서 지난 주보다 더 단촐한 숫자였지만 더 다양한 이야기와 먹거리가 있었던 목장 모임이었던 것 같네요.

목녀님의 깔끔하면서도 맛깔스러운 비빔밥을 먹고 이번 주 목장 특송 연습을 하였답니다.

곡 선정, 율동 지도 모두 어린 새싹이 준비하였답니다. 어린 아이들도 목장 식구로서 다들 한 몫 하는 것 같습니다.

스스로가 느끼는 자신의 결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이러한 결핍마저도 집요한 확신과 갈망으로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을까 싶은 결핍도 있던데...^^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실 수 있음을 믿고 기도해야 겠지요^^

한 주간도 집요한 확신과 갈망으로 승리하는 씨앗 목장 식구들의 하루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오늘 오후예배시 아이들과 찬양 율동 좋았습니다.^^
  • profile
    찬양과 율동 넘 좋았습니다. 목자 목녀님 새힘으로 한주 승리하십시요
  • profile
    송정선 자매님 훌륭한 도전에 화이팅입니다. 저도 동참해 봅니다. 기도모임, 세례, 섬김, 수료...오늘 사역자 만큼이나 바쁘셨던 구인수 형제님도 화이팅!
  • profile
    아하! 특송이 어린이 목원으로 부터 다 나온 것이었네요^^ 음..멋진 새싹들이고, 또 멋진 어른들이셔요^^.
  • profile
    밑에 댓글 달았는데..ㅎㅎ.. 참. 구인수형제님. 오늘 세례와 생삶수료 축하드려요.
  • profile
    될성부른 나무는 어릴때 부터~~~ 아버지의 사랑 안에서 예쁘게 자라세요...아자~~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알바니아 새로운 목자, 목녀님과의 첫 목장 모임(알바니아) (3)   2024.04.06
목장에 평신도 세미나의 손님이 오셨어요^^(우리콜카타) (1)   2024.04.07
귀한 목장에 귀한 손님이 찾아오셨어요!(동경목장) (1)   2024.04.07
섬김으로 누리는 하늘복 ( 티벳 모퉁이돌) (2)   2024.04.08
2주 연속으로 광현목자님이 저녁을 준비한 이유는? (호치민) (3)   2024.04.08
교회 5분거리 자취방에서 (두마게티) (8)   2024.04.08
4월의 시작은~~!!(수마트라 오늘)   2024.04.08
섬김=기쁨+감사(미얀마껄로) (1)   2024.04.08
모두가 함께.. 평신도 세미나 그리고 vip (말레이라온) (1)   2024.04.09
함께하니 기쁨도 두배(까마우) (4)   2024.04.10
소리없이 잘하고 있어요(상은희목장) (1)   2024.04.10
평소처럼^^ 평소보다 풍성한 모임(튀르키예 에벤에셀)   2024.04.10
주인공은 항상 마지막에 등장하는 거 아니겠어요 ? 시즈누시 입니다. ! (2)   2024.04.10
Welcome!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4.10
자~~~연스럽게~~~!!! (민다나오 흙과뼈 목장) (2)   2024.04.11
제78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자 소감문 모음 (24. 04. 05~07)   2024.04.11
프놈펜목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당~♡ (1)   2024.04.11
당연함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사이공) (6)   2024.04.12
작은 섬김이 모여 큰 섬김으로 [해바라기 목장] (1)   2024.04.12
도시락(樂) (치앙마이 울타리) (6)   2024.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