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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곽경남
  • Jan 27, 2010
  • 793


요즘 많이 게을러진 물댄동산 기자 네요...ㅠㅠ


( 글 재주가 없어서 많이 서툴더라도 끝까지 잘 읽어 주시고, 격려해주세요..^^)


 


지난 1월 22일 물댄동산 목장모임이 있었습니다.


 


요즘 직장일과 공부로 많이 바쁜 람빈, 청소년팀 수련회 도우미로 참석한 고은,


멀리 필리핀에서 연수중인 숙향


(20살 이쁜이들이 다 빠져서 무지 서운했다는...ㅠㅠ)


회사가 늦게 마쳐 참석을 못한 정희를 제외하고,


주용,경남,동용,영두, 춘봉, 그리고 유일했던 20대 익만이 참석해서 귀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은 멀리 타국에 나가 있다가 우리 곁으로 돌아온 춘봉 자매가 함께했는데요...


오랜만에 함께 한 자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춘봉자매로 채워진 자리가 더욱더 빛이 나는 목장 모임이었습니다.


(춘봉 이제 어디 가지마....꼭 우리와 함께 해야해)


 


갑자기 건우가 아파서 1시간을 병원에서 보내는 바람에 음식준비를 제대로 못하셨다는


목녀님...


준비 못하셨다고 하셨는데, 푸짐한 식탁을 보고 놀랬습니다.


(목녀님..부담 가지지 마세요...평소 있는 그대로의 식탁 저흰 그게 더 편해요...*^_____^*)


 


식사를 다 마친후에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미리 목자님께서 아이스브레이크 주제를 정해주셨는데,


이번주는 가장 생각나는 친구라는 주제로 목장 모임 문을 열었습니다.


 


진정한 친구란.. 믿음으로 만들어지며, 그 믿음 안에서 유지되는 것이고..


그냥 바라보고 이야기 할수 있음에 좋은 것이며, 내가 꼭 필요할 때가 아닌 언제나 한결같이..


내 곁에 있어줌에 감사한 것이라고 하지요


 


우리에게 진정한 친구는 하나뿐인 그 분이 되길 간절하게 소망해 봅니다.


그분 보다 더 좋은 친구가 또 있을까요?? ^______^


 


그리고 각자 기도제목을 나누면서 서로의 비젼과 생각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길게 정리 안되는 기도제목들은 목자님께서 하나 하나 정리해 주셨고...


목원들이 소원하고 있는 기도 제목들이 하나 하나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그를 위해 목원을 위한 수요기도 잊지 마세요...(수요일 저녁 10~11시 사이)


 


마지막으로 요람지에 낼 목장 사진을 찍으며, 빈자리를 실감하게 되네요...


다음에는 100%에 도전하는 물댄동산을 기대해 봅니다....


어디에 있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물댄동산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목장모임을 실상보다 더 좋고 깔끔하게 정리해준 동산지기님 감사하며, 요람용 사진... 잘 된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profile
    표정들이 다양해서 포스트의 한장면 같습니다.사랑합니다.
  • profile
    편집의 귀재시군요.....멋집니다...
  • profile
    우리의 진정한 친구가 되시는 그분과 늘 동행합시다.
  • profile
    와우~ 멋집니다~! 더욱 풍성해질 물댄동산을 축복합니다~^^;
  • profile
    건우가 아픈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목장을 잘 꾸려가셨네요. 자녀들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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