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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은희
  • Jan 24, 2010
  • 684


 


하늘목장 모임 후기입니다.


한주간의 삶을 무사히 마치고 모인 하늘 목원들~ 너무 반가웠습니다.


목자님과 목녀님의 합작품. 고기전골과 묵국수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번주 오후예배에 하늘목장 특송이 있어 정한 곡으로 연습을 했습니다.


우리 목녀님의 스케일상 좋은 곡을 선정하였는데, 안타깝게도 고음처리가 쉽지 않아서 좀 애를 먹었네요.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할 듯 합니다.


 


김하관 집사님의 말씀을 통해 그렇지 않아야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실패한다는 말씀을 나눴습니다. 제가 조금 어리숙해서 말씀에 대한 질문이 많은 편입니다.


이번 나눔을 통해 참 저의 어리석음을 많이 느꼈어요.


너무나 보잘것 없는 제가 주님께 합리와 불합리를 따졌으니, 참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런 부분에 많은 도움을 주시는 목원들께 감사드려요~~


 


은혁이가 놀다가 입술을 다쳐서 조금 놀랐어요. 빨리 아물도록 모두 기도해 주세요.


 


또 한가지!!  


이번에 혈기 부린 사람은 김은희가 아니라 미국사는 제시카였어요..ㅎ..부디 잊어주시길~~ 레드 썬~~


 


그렇지만, 다음엔 꼭 사진찍을때 편하게 찍어주세요 알았죠?


다들 너무 잘생겼는데, 피하시지 마시구요..


목장 기자 생각도 조~금 해주세요^^


사랑하는 하늘 목장식구들~  


이번주도 모두 주님 안에서 변사또!!


(변함없이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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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추운데 고기전골~!!! 완전 좋으네요. 굿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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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사또....써먹어야지...ㅎㅎ 스카이~ 다른 목장이 생겼나 했습니다...어제 주례사 말씀이 생각나네요 하늘색이 될려면 파랑과 흰색이 서로 양보해야한다는...서로 양보하며 하늘처름 맑고 푸르게 성장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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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자세하게도 적어놨군여...제시카씨...그땐 정말 무서벗어요....김은희자매열받게하지마세요...제시카양이 찾아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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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의 사랑이 가득한 하늘목장입니다.
    저를 내려놓게 하시고, 오직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게 하시어 오직, 주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죄많은 죄인(본인)의 고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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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님들의 입이 다들 업그레이 되셔서 어지간한 음식은 입에 맛지 않을 것 같네요 별5개 호텔에서나 먹을수 있는 음식으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주시는 목자 목녀님 섬김과 헌신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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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패밀리 하늘 가족 하늘목장이군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하늘목장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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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이 갈수록 더욱 풍성해지는 하늘목장 너무 보기 좋습니다~^^; 스카이패밀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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