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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Jan 23, 2010
  • 698

              2010/01/21 - 목자께서 청소년캠프 참석관계로 이번 모임은 목요일에 가졌답니다.

              몇몇 목원이 함께하지 못한 텅빈 자리가 아쉬웠지만, 다음 모임을 기대하며,...

              그래도 끊이지 않는 감사의 조건과 봉사로 섬겨할 우리의 자세와 각자에게 주어진

              기도제목들로 위로와 은혜가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2010/01/15 - 여기 엄선된 솜씨로 국수를 밀고 있는 분이 보이시나요~?


               이번에 저희 목장을 함께 섬기게된 한 봉영 목원입니다.


               매번 일찍오셔서 목녀를 도우는 손길이 참 감사하고, 또한 목장에서 마음을


               열고 서로 섬겨가는 모습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손재주가 얼마나 많으신지 담쟁이 목장 곧 문화교실-시즌Ⅱ 오픈예정입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10/01/08 -찬미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주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심쟁이 찬미가 목장을 통하여 지금은 얼마나 새침데기 예쁜소녀가 되었는지..


              감사하고 축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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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롤모델이 되어주는 목장인것 같아요.. 경준어머님은 여기서도 팔을 걷어부치셨네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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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수고가 반으로 줄어(?)졌나요? 서로를 섬겨가는 목원들이 있어 행복해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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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봉영 성도님 섬기시는 손이 넘 아름답네요..그리구..부탁해요. 담 주일(1/31)에 이영숙님 사진촬영 및 새신자카드 작성할 수 있도록 꼭 함께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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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목장 화이팅!!! 항상 목장 식구 들을 위해서 애쓰시는 목자 목녀님 감사 하고.. 섬겨 주시는 모습이 참 아름 답습니다......저도 이런 아름 다운 모습으로 섬길수 있길 기도 합니다....항상 아이들이 먼저고...아이들의 의견에 귀기울여 주시고... 담쟁이는 열린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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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수련회기간동안 저의 체력과 새벽 안전운전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어려움 없이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진것에 감사드리며 손칼국수를 손수 만들어 주신 한봉영 목원 님과 맛있는 음식을 미리 만들어 가져오셔서 풍성한 식탁을 만들어 주신 박경향 목원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아름다운 담쟁이 목장을 함께 만들어 가는 목원님이 계시기에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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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제비에서 손칼국수로 메뉴가 변경되었습니다 열심히 밀고있는 한봉영목원님 화이팅!!담쟁이 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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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사람의 섬김이 여러사람을 행복하게 하네요 담쟁이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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