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명형
  • Jan 19, 2010
  • 876




 



이번모임은 금요일이 아닌 토요일!!


 


늘품 목장모임이 외출을 하였습니다.


 


성남동 뉴코아에 있는 애슬리란 샐러드 뷔페에서 맛있게 냠냠~




 


배불리 먹은 후 메가박스로 gogo


 


'용서는 없다'를 봤습니다.


 




 


초반부터 시체를 부검하던데 완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정말 용서가 없더군요~


 


영화가 끝난 후 우린 먼가에 홀린 듯 곧장


 


주차장으로 가서 헤어졌답니다.


 


우린 주님의 용서를 경험했으니


 


서로 용서하면서 살아요~*


 


 












  • profile
    영화 보는 내내 규민이가 전화를 해대서 영화 끝나자마자 바로 헤어져서 좀 미안했어요~^^; 커피라도 마시고 헤어지려고 했는데... 규민이가 점점 자라가겠지요? 다음을 바라며...ㅋㅋ 지~난 번 이재형목사님 설교말씀에서 죄인식이 클수록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크다고 하셨던가요? 세상에 용서가 없다는 걸 느낄수록 하나님의 용서하심이 얼마나 큰지 깊이 깊이 깨닫게 됩니다.
  • profile
    애슬리애슬리애슬리애슬리...저두 가고 싶어용...
  • profile
    외식에 영화~ 좋습니다~^^; 늘품 홧팅~!!
  • profile
    문화생활을 누리는 것 필요한 것 같아요. 늘품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우리도 드디어 …목장모임 중 최다 인원 (말레이라온) (6)   2024.04.21
감당하실 만큼에.....(이만목장) (1)   2024.04.21
구영리 맛집 혜림이네(치앙마이 울타리) (8)   2024.04.20
다운공동체교회에 승요가 떳다! 축구경기 아웃팅 [시즈누시] (2)   2024.04.19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멋진오빠 ✿˘◡˘✿(사라나오) (5)   2024.04.17
봄 바람 휘날리며 (어울림) (2)   2024.04.17
제780차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 교회에서 나누었던 간증 입니다 (광주 사랑과사랑교회 이광호 목원)   2024.04.16
겁없는 평신도의, 울산다운공동체 평신도 세미나 참석기 (부산미래로교회-신영애 목원) (2)   2024.04.16
평시도세미나를 다녀와서(수원한길교회 노정민/장은경) (1)   2024.04.16
다운공동체교회 평신도 세미나 참석 후기 (소건영 목자-대구 성서행복한교회) (2)   2024.04.16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다녀와서(박윤미 예비목자-더하시는교회) (2)   2024.04.16
바로또(카자흐푸른초장) (3)   2024.04.15
섬김이 섬김을 낳는(카자흐푸른초장) (2)   2024.04.15
도시락(樂) (치앙마이 울타리) (6)   2024.04.13
작은 섬김이 모여 큰 섬김으로 [해바라기 목장] (1)   2024.04.12
당연함이 아니라 감사함으로! (사이공) (6)   2024.04.12
프놈펜목장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당~♡ (1)   2024.04.11
제780차 평신도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자 소감문 모음 (24. 04. 05~07)   2024.04.11
자~~~연스럽게~~~!!! (민다나오 흙과뼈 목장) (2)   2024.04.11
Welcome!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