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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홍수진
  • Jan 11, 2010
  • 704

12월 24일 목장모임 사진입니다. 조금 늦게 올리네요~~


이재형 목사님 가족과 유석민 형제가 탐방을 오셔서 더 풍성하고 즐거운 모임을 가졌습니다.



1월 9일 목장모임~~


목장모임 처음으로 100%참석한 목장모임이있습니다.


올레!!!!^^ (한별이는 사진 찍을 때 분명이 있는데 사각지대에 항상 있나 봅니다~ ㅎ)


평소에는 먹기힘든 월남쌈밥과 비빔국수~ 먹는 즐거움도 한몫 톡톡히 합니다~^^


'향유를 부은 사랑'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나눔을 하였는데...


여인이 사람들의 비웃음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 자신의 자존심을 접고


예수님께 사랑의 마음을 나타낸 것처럼~


우리들 또한 예수님을 믿으면서 자존심을 굽힌 적이 있는지에 대하여서


나누어보았습니다.


 길거리 전도에서 전단지를 나누어주면서 사람들의 냉랭한 눈빛, 보는 앞에서 구겨 버린다든지... 사영리를 전하면서 핍박받았던 것....


친구들에게 전도하면서... 등등


공감가는 내용들이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느낀 것들은 아주 작은 부분들이지만...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예수님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언제든~


우리의 자존심 정도야 예수님을 전할 때 만큼은 잠시 주머니에 넣어둘 수 도 있다는 생각과 결단을 해보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식사 후 주일점심 커피내기로 긴장되는 사다리타기 한판~~


두 복의 주인공은 이슬이와 저(수진)였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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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원들의 표정이 내집처럼 편안해 보여서 너무 좋네요. 더욱더 풍성하고 역동적인 모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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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스릴있는 사다리 타기 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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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내집처럼 편안해지는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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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다리가 넘 위험(?) 하네요....튼튼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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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사다리 타기가 젤루 싫어..ㅋㅋ 그래도 목원들이 즐거워 했을 모습이 상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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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다리타기에 걸린걸 복이라 여기는 마음이 아름답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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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분위기가 따뜻한게 목장 분위기랑 잘 맞네요... 늘 승리하는 내집처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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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과 목녀님은 내집처럼 편안한 가운데 목원들 모두가 참석해서 흐뭇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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