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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연심
  • Dec 24, 2009
  • 712






 저번주 해바라기 목장모임은 좋은일이 많아서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어느때보다 대가족인 목장에 가족이 더 불었는데, 최진규, 백상림 성도님과 그의 자녀들의 목장탐방이 있었습니다.


  최진규성도님은 교회에 몇번 오시고나서 바로 목장을 결정하시는 결단의 모습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부럽기도 하고 백상림성도님의 마음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목장을 탐방하시고 하나님이 인도해주시는 좋은 목장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또, 정인옥집사님께서 로뎀목장의 목자로 파송되십니다. "101장 너의 가는 길에"찬송을 부르며 파송을 축하해주었습니다. 그런데 기쁜 마음도 있는데 저는 마음 한 곳에 허전한 마음이 있어 찬송부를 때 눈물이 흘러서 괜히 분위기를 다운 시키지 않았나 미안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성빈 성도님께서도 조금 늦었지만 참석해주셔서 해바라기목장의 약점인 남편분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시니 너무도 고마웠어요. 목자목녀님께서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좋아하시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이번주 아이스브레이크는 삶을 살아오면서 힘들었던 일과 그 힘들었던 일을 지혜롭게 해결한 일을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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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 ㅎ ㅎ 저희 가족은 해바라기 목장으로 가기로 결정했어요^^.항상 믿음안에서 서로 따듯하게 위로해줄수 있는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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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자님의 섬김이 다른 이의 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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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규 백상림 집사님 가족 환영 합니다 저희들도 함께 해주셔 감사 하고 힘들때 마다 서로 격려와 위로가 되어 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정인옥 집사님 그동안 함께해 주셔서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집사님의 또다른 섬김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집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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