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엄현정
  • Nov 30, 2009
  • 936



 


청년교회 늘품목장을 소개합니다.


 


목자(목녀) : 황대일(엄현정)


목원 : 이언호, 김장표, 박홍인, 하미선, 유영란, 이명형, 서주섭, 전예지


 


11월 28일 토요일 낮, 늘품목장도 첫모임을 가졌습니다.


추수가 끝난 빈 들판을 따라 겨울길을 잠시 산책한 후 맛난 점심을 먹었습니다.


역시-*  길은 나란히 걷는 두 사람 사이의 낯선 긴장감을 허물고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는 것 같습니다.


둘씩 셋씩 짝지어 걸으며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 소리가  정겨웠습니다.


 


식사가 준비되는 동안 서로에 대한 반가움과 기대감을 담아 롤링 페이퍼를 적었습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후 다시 읽어보면 마음에 위로가 될 듯 합니다.


기대감이 큰 목원들을 보며 목자목녀는 하나님께 더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참석하지 못한 주섭, 예지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졌습니다.


다음 주에는 꼬~옥~^^;


 


사랑할 사람이 많다는 건 참 기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만들어가실 이야기들이 궁금하고,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늘품이 일품이 되고, 명품이 되는 그 날까지, 아자아자!!!


 


추신)다음 주부터는 늘품목장 기자가 올릴 거예요~^^*

  • profile
    분위기가 좋습니다. 서로 격려하면서 청년교회 섬기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늘품 일품 명품 기대됩니다. 청년목장 힘내세요^^
  • profile
    작품 같은 사진에 깔끔한 정리 아주 좋습니다~^^; 늘품 목장 홧팅~!
  • profile
    목원들을 섬길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명품신앙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 profile
    새로 시작하는 청년 목장~~~~화이팅 합시다...ㅎㅎ
  • profile
    청년목장이란 말에서 힘이 막 솟아나는 것 같습니다 청년목장 잘 될것입니다 섬길수 있음에 감사하는 목자 목녀님이 계시기에 늘품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민속촌 다녀오셨나요^^? 한 vision 가운데 서로를 품어주며 격려하는 명품 목장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멋진 곳에서 모임을 가졌네요~~~ 늘품목장 더욱 기대할께요~ 화이팅이예요~
  • profile
    가족과같은 분위기 너무 보기 좋습니다. 목자목녀님의 활약 기대합니다. 늘품 화이팅!!
  • profile
    늘 주님품처럼 서로를 품어주는 따뜻하고 멋진 청년목장 되길 바래요~~ 늘품 아자~~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5월의 푸르름을 닮은 ..(어울림) (2)   2024.05.23
양순안&심원영 데이로 모인 박찬문 초원(박찬문초원) (6)   2024.05.24
알바나아 목장 심재웅&최찬미 첫 가정 오픈 (3)   2024.05.25
Welcome! (치앙마이 울타리) (7)   2024.05.25
2~5월을 돌아보며..늦은 소식(강진구초원) (2)   2024.05.27
스승의 달을 맞이하여(깔리만딴브니엘목장) (1)   2024.05.27
5월에는 야외로^^ 문수힐링피크닉장 바베큐 파티 (튀르키예 에벤에셀) (1)   2024.05.27
저희도 목장하고 있어요~~(타이씨앗) (1)   2024.05.28
산 뷰가 멋진 ,, (박희용 초원) (3)   2024.05.29
몸보신, 영적회복이 있었던 양산에서의 목장모임(티벳 모퉁이돌) (1)   2024.05.30
5월의 소식(수마트라 오늘) (3)   2024.05.31
봄이어라~~~(갈렙목장) (5)   2024.05.31
거짓말쟁이는...... 누구??(상카부리 좋은이웃) (5)   2024.06.01
보고 싶은 사람들 (말레이라온) (2)   2024.06.01
봐도 봐도 보고 싶은 (말레이라온) (6)   2024.06.01
우리도 놀아보자! G30 가정의 달 연합 목장♥ (14)   2024.06.02
햄찌개, 은빛가람, 밤 12시 (두마게티) (11)   2024.06.03
첫 목장예배와 소회 (말레이시온) (8)   2024.06.03
되어져가는 목장(미얀마껄로) (3)   2024.06.03
은혜의 달 5월(카자흐푸른초장) (2)   2024.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