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미정
  • Nov 22, 2009
  • 567

가끔 들어와서  눈 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이주전인가  큰 ? 마음을 먹고  글쓰기를 시도했다가  중간에 에러가 나는 바람에  실천하지못한 이후로  처음이네요^^;;  다른 목장 모임 식구들 처럼 사진두 올리구  해야하는데 ....죄송합니다....  요즘들어 누군가를 위해


기도를 한다는것도  자만심?인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어도 저에게는요...  아직 믿음이 부족한가 봅니다 ^^; 첫 발을 내디딘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런저런 사정으로 교회를  자꾸 빠지게 되었네요  앞으로 말이아닌 몸으로 실천하는  제가 되도록  노력 할께요 ^^저번주 목장모임때 조은미 목녀님이 주신 성경책 잘 읽고 있어요  예수님을 ...하나님을... 더가까이에서  느낄수 있게 해주는 책이였어요  아직 읽어가는 단계이지만  이 책을 다읽으면  왠지 새로운 변화가 조금식 조금식 내 안에 생길꺼라는 느낌이 듭니다   신종플루가 예전보다는 나아졌다고 하지만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

  • profile
    최선미씨 올케 "김미정"이네요. 반갑습니다. 선미씨, 성중씨처럼 이쁜 믿음의 가정 이루세요..건강하세요^^
  • profile
    어울림 목장 기자님 오랜 만입니다. 글 올려 주셔서 감사하구요.
    많이 기대 됩니다. 하나님께서 미정 자매를, 가정을 어떻게 다듬어 가실지 기대 됩니다. 점점 몸이 무거워 가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 profile
    말씀 읽으시면서 주님을 만나는 귀한 체험하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미정씨, 우리 목장이름으로 올린 글을 보니 넘 반가워요. ^^* 그리고 감사, 감사..
  • profile
    어머 방가 방가 방가 우리 이쁜 미정씨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나를 OO하는 한 구절은 (까마우) (6)   2024.06.04
호치민 놀이터 개장~ (호치민) (9)   2024.06.04
수박이 하나,둘! 수박 네통 될 뻔했네^^ (튀르키예 에벤에셀) (4)   2024.06.04
가족오락관, 몇대몇! (채선수초원 아웃팅) -- 스왑주의!! (6)   2024.06.05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바양헝거르) (16)   2024.06.06
캄온츠낭 아웃팅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캄온츠낭) (5)   2024.06.07
파도가 칠때 치는 방향으로 몸을 맡겨라(프놈펜목장) (2)   2024.06.08
큰 자가 섬기는...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06.08
새벽조업으로 섬겨주신 자연산 물회!(동경목장) (3)   2024.06.08
이것은 총알입니까 . 최금환 초원의 연합목장 (1) (4)   2024.06.08
이것은 총알입니까 . 최금환 초원의 연합목장 (2) (3)   2024.06.08
이벤트의 연속! 사랑이 넘치는 (시즈누시) (4)   2024.06.08
우리 교회의 좋은 점은 ~ (두마게티) (7)   2024.06.10
마음으로 함께하는 (말레이라온) (4)   2024.06.11
사람들이 자꾸 무더봐~ 우리 교회 장점이 뭐냐고 무더봐~🎵 (바양헝거르) (12)   2024.06.12
새 식구가 옵니다~~~(미얀마껄로) (4)   2024.06.13
@말레이시온 목장 소식 입니다@ (3)   2024.06.16
목장모임과 예배로 마무리되는 한 주 (티벳 모퉁이돌) (2)   2024.06.17
백만년만의 호치민 단독 아웃팅 (6)   2024.06.17
에뜰반점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박희용 초원) (2)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