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Nov 14, 2009
  • 723




 10월 29일 목장모임에 아이둘과 함께 갔는데 8시가 되어가는데도 목장이 썰렁했었습니다.


대가족인 해바라기에서 이런 분위기는 너무도 어색 그 자체....


목원 중 자녀들의 신종인플루엔자와 감기로 참석을 하지못해서 목자목녀님, 김영미집사님, 이동숙집사님, 저와 아이둘 이렇게 7명이서 조촐이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그날 김영미집사님 생일축하도 겸했는데  "다음주로 미뤄주세요.오늘같은 날 목원식구나 너무 적다."는  집사님의 농담어린 말 한마디로 목원식구들이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교재나눔시간에 실족을 막기위해서는 3번째 '거룩한 낭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는데 2부예배때 2번까지만 설교를 들었던 터라 거룩한 낭비가 무엇인지에 대해 배웠고 우리 목원들이 거룩한 낭비를 한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았습니다.


 


 


 


 11월 5일 목장모임역시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 참석률이 저조했습니다.


이봉우성도님이 아이들 먹거리로 과자류를 큰 봉지에 가득 사가지고 오셨는데 아이들많은 해바라기목장에 참석한 아이는 저의 아이 둘뿐이어서 과자를 실컷 먹었습니다.


  '사울과 요나단 사이에서 찾는 감사'라는 교재나눔시간에 서로간에 남아있는 사울에 대한 기억보다는 요나단을 선택해주고 특히 부부간이나 자녀와 부모 간에 요나단을 선택하는 감사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목원들의 경험담을 털어놓았습니다. 


 11월 8일에 김영미집사님 남편되시는 조성빈성도님의 세례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해바라기 목장의 남편분들이 이런 사례가 빨리 그리고 많이 나왔으면하는 기도를 합니다.

  • profile
    목장에서 함께 기도하며 나가면 신종플루도, 더 무서운 사탄의 세력도 이겨낼수있습니다...김영미 집사님생신을 감축드리며 건강을 위해 기도하며~~ 힘냅시다..
  • profile
    기도제목들이 속히 이루어 지길 기도합니다. 해바라기 목장 파이팅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함께 나누는 (말레이라온) (4)   2024.06.17
처음오신 분이 무려 3명?!?!(박찬문 초원) (4)   2024.06.17
부릉부릉 부르릉 시동을 걸다 🚘🚍🚖 (개척싱글목장) (6)   2024.06.18
예수님 다운, 가정교회 다운 다운공동체교회 연수를 마치고 (가정교회 미니연수보고/홍성표-노상미 목사부부_수원선교제일교회) (3)   2024.06.18
@ 시즈누시 목장소식 입니다 @ (4)   2024.06.18
어서와! 초원모임은 처음이지^6(노외용 초원) (4)   2024.06.19
간식만큼풍성한나눔~(나가스카온유) (3)   2024.06.19
기도와 말씀에서 답을 찾는 (까마우) (3)   2024.06.19
VIP 소식이 이렇게 넘쳐나다니!!!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바양헝거르) (10)   2024.06.19
호치민의 MZ 도전 ?! (호치민) (7)   2024.06.19
가정교회는 엉성한 데서 파워가 나온다(?) (가정교회 미니연수보고/남기환-최영숙 목사부부_서울옥수교회) (2)   2024.06.19
자매님들 바람(?)나다~~~~ (민다나오 흙과뼈목장) (3)   2024.06.20
이거 마 륵키븨키 아이가!! (캄온츠낭) (5)   2024.06.20
하나됨으로 섬기다(미얀마껄로) (6)   2024.06.21
복작복작 명절 대가족><(사이공 + 앙헬레스) (2)   2024.06.22
아낌없이 주는 (말레이라온) (3)   2024.06.23
김형구목사님 가정과 함께 한 6월 강진구 초원 모임 (1)   2024.06.24
Full House 시즈누시 - 완전 럭키비키잔앙 ~ ~ (2)   2024.06.24
아쉬운 실내소풍~~(나가스카온유목장) (3)   2024.06.24
경사났네~ 경사났어! 까마우 축하파티 (3)   202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