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찬용
  • Sep 09, 2009
  • 620


안녕하세요...


고센지기로써 마지막으로 글을 올려 봅니다.


어제 우리 고센목장은 분가전 마지막 모임을 권기영, 신이식집사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특새에서 고센이 1등한 사실...다 아시죠? (ㅎㅎ 에공..부끄럽습니다. )


어제는 그 상금으로 케익도 사고 맛있는 음식도 엄청 많았습니다.


마지막 모임이라서 그런지 다들 조금은 아쉬운...또 조금은 서운한 마음으로 모임을 가졌습니다.


소중한 사람은 옆에서 떠나봐야 알고 좋은것은 없어져 봐야 그것이 편하고 좋았는지 안다는 말이 있듯이 같은 교회내에서 모임만 바뀔뿐인데도 이렇게 서로에게 애틋하고 각별한 정이 있는지 몰랐던거 같습니다. 언제나 우리를 옆에서 곁에서 지켜 주시고 바라봐 주시는 하나님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그 분을 떠나야만 그 분에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낄것이 아니라 항상 가까이 옆에서 있을때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는 다운인이 되었으면 합니다.


주일날 고센 분가식이 있는데 새로운 목장은 에덴목장으로 목장명이 정해 졌습니다.


에덴목장이 잘 정착할수 있도록...또 더 많이 발전할수 있도록 많은 기도와 격려와 관심 가져 주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수고하셨네요.. 앞으로 에덴목장에서도 열심히 활약해주세요. 모두들 많이 애틋하고 하지만 이렇게 분가하는 것이 하나님의 기쁨이겠지요.. 고센목장, 에덴목장 화이팅^^
  • profile
    에덴~~첫 출발을 축복합니다...새로운 에덴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profile
    고센목장 수고 많았고요, 에덴목장 힘차게 달려나가길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잘 다녀오세요~ 문경형제님^^ (튀르키예 에벤에셀) (3)   2025.05.05
시선강탈 씬스틸러 (호치민) (5)   2025.05.06
헤헤헤 콧바람 쐬러~ (울란바토르목장) (4)   2025.05.06
준비된 목장 . 3 방문 (말레이라온) (3)   2025.05.06
!새로운 삶! (두마게티, 앙헬레스) (7)   2025.05.06
느좋목장(치앙마이울타리) (8)   2025.05.07
2025. 5. 2. 사랑은 짜장면을 타고 (캄온츠낭) (5)   2025.05.07
이제 그만! (이만 목장) (5)   2025.05.07
목장이라는 공동체 안에서의 성숙...바로 이 맛 아닙니까(동경목장) (5)   2025.05.07
Happy birthday (미얀마 껄로) (5)   2025.05.08
첫 목장오픈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이어진 첫 목장아웃팅...(티벳 모퉁이돌) (2)   2025.05.08
다시 한 걸음 내딛기가 이렇게 힘들줄이야!!(하이악토베) (4)   2025.05.09
본인은 모르지만 VIP와 함께한 목장모임 (사이공) (5)   2025.05.09
모이고 나누고 기도하고 싹다온데이, 예수전한데이에 힘써 봅시다!(카자흐푸른초장) (2)   2025.05.09
긴 휴일 이후의 목장모임 로마서1장 을읽으며~~~ (미얀마담쟁이 목장) (2)   2025.05.09
이제는 웃는거야 SMILE AGAIN(치앙마이울타리) (4)   2025.05.09
스리랑카 조이에는 멕가이버 유~ 가 있어요~^^ (2)   2025.05.10
오늘 나의 감정은?? (말레이라온) (2)   2025.05.10
목소리만 들어도 알아요~(르완다) (2)   2025.05.11
예린아 방가워~~ (쿠알라백향) (3)   2025.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