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Sep 02, 2009
  • 603


 



막바지 여름을 자연과 함께 만끽하기 위해


야외로 나가리로 했는데,,


 


부슬부슬 내리는 비로 인해


로뎀에서 준비한 맛있는 저녁을 먹고 우산을 쓰고


분위기를 한껏 만끽했습니다.


 


늘 함께 하는 익숙한 유턴가족들과


늘 함께 하지만.


조금은 어색한 화평목장의 가족들이 함께 하니 더욱더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목장모임이 있어서 행복하지만


연합목장이 함께 하니 서로를 더 잘 알아갈수 있어서


더 좋은 모임이었던것 같습니다.


 


보슬보슬 비가 잠시중단하여


자연속으로 산책을 했습니다..


어두운 밤이었지만.


서로를 알아가며 즐거운 마음으로 깔깔깔,,호호호 웃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정숙 집사님의 언니와 형부..


우리의 오랜 기도 제목인 장무숙님의 남편님이 함께 해 주셔서


풍성한 저녁이었습니다. 늘 풍성함을 기대해 봅니다.







 

  • profile
    늘 푸근함을 느낄수있는 목장 모습에~~ 화이팅!! 을 외칩니다...
  • profile
    연합목장이 좋군요 넉넉함이 넘치네요. 늘 충만함이 넘쳐보여서 보는 저희들도 행복합니다.
  • profile
    때로는 연합목장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6월 두마게티는요 (두마게티) (5)   2024.07.12
어린이 목자님의 작은연주회(?) [해바라기 목장] (2)   2024.07.12
제가 일등이지 싶습니다!(카자흐푸른초장) (6)   2024.07.12
신카작어울림 (어울림) (3)   2024.07.13
엎치락뒤치락 오뚝이처럼 부단한 (말레이라온) (16)   2024.07.13
감사가 많은 타이 씨앗의 6~7월 (3)   2024.07.14
기도하고 있는 모습 위주로... (치앙마이 울타리) (7)   2024.07.15
사랑과 나눔과 먹을 것이 풍성한 스리랑카조이목장 (2)   2024.07.15
잠시만 안녕 (까마우) (6)   2024.07.16
몸보신과 꿀맛 핫도그 (티벳 모퉁이돌) (3)   2024.07.18
하나님의 은혜와 신혼의 깨소금이 합쳐지니...(이만목장) (2)   2024.07.19
기대된다~미얀마껄로! (2)   2024.07.19
있는 그대로의 본 모습인 (말레이라온) (11)   2024.07.21
여기가 어디냐면요 (박희용 초원) (2)   2024.07.21
뉴페이스 ~~~ vip (두마게티) (6)   2024.07.22
기대하고 바라던 기도제목( 깔리만딴 브니엘목장) (2)   2024.07.22
풍성함 가득한 최금환 초원 (2)   2024.07.22
초원아웃리치 사전모임(노외용 초원) (7)   2024.07.22
킹망고스무디 가위바위보(박찬문 초원) (5)   2024.07.23
밀려있던 우리의 일기장📖 (바양헝거르) (9)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