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l 24, 2009
  • 620

 사랑하는 해바라기 목장모임이 목요일로 바뀌면서 출석율이 더 좋아진것 같습니다.


퇴근하자마자 재빠르게 맛난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땀을 뻘뻘흘리시는 우리 사랑하는 김말숙 목녀님!!!


 밥상의 푸짐함의 기적은 언제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봉우성도님꼐서는 매주 푸짐한 음식준비에 집안 거들나겠다며 걱정해주시네요.


새가족 배영철 성도님께서 꾸준히 참석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남자 목원숫자의 열세로 가끔 목자님이 안쓰러웠는데,,,


보세요. 얼마나 보기좋은지 분위기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아이들도 예전보다 좀 차분해졌다고 한마디씩 하시네요.


* 아이스브레이크 : 자기가 가진 좋은습관?


  메모하는 습관, 뒷담화를 하지 않는다. 책임감이 강하다. 유머감각이 있다. 약속을 잘 지킨다. 강자보다 약자편을 들어준다.


 


 저번 주에 기도로 인해 응답이 있었습니다. 항상 해바라기 목장목원을 위해서 기도하고 다운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님들 주님이 옆에 계시다는 것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한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남자 분들이 많아져 목자님이 제일 좋았겠네요. 사진에 이름까지 넣는 기자님 덕분에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 갑니다.
  • profile
    곳곳에서 응답 받는 기도로 아름다운 소식이 전해져서 덩달아 감사합니다..
  • profile
    새가족이 잘 적응하시니 다행입니다.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많은 분들이 있을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두마게티) (6)   2025.05.18
목자목녀님 덕분에 사람이 되~ (네팔로우) (6)   2025.05.18
위로 받은 저녁~^^(스리랑카 조이) (3)   2025.05.18
더운 날엔 시원한 회덮밥으로~^^ (튀르키예 에벤에셀) (2)   2025.05.18
목장은 힐링이다 (카작 어울림) (3)   2025.05.18
앗~타임요 스리랑카해바라기 (4)   2025.05.18
치앙마이는페스티벌(치앙마이울타리) (9)   2025.05.19
스승의 주일과 풍성한 목장~ (호치민) (4)   2025.05.19
Happy birthday four (말레이라온) (3)   2025.05.19
바양1주년(바양헝거르) (8)   2025.05.19
1+1=1 우리는 하나(갈렙목장) (5)   2025.05.20
이거 본적 있다?!없다?! (말레이시온) (5)   2025.05.20
항상 함께 먹고 같이 나눌 수 있음에 감사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7)   2025.05.20
예닮은 감사에 감사를 나누는 목장 모임입니다 (7)   2025.05.20
센세? 스승? 선생? 저...저희가요? (캄온츠낭) (6)   2025.05.21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미얀마 껄로) (4)   2025.05.21
목자목녀님 감사합니다🥳 (타이씨앗) (3)   2025.05.21
목자목녀님께 감사♡+ 서하언니 생일 축하! (사라나오 목장) (7)   2025.05.21
말씀 전합시데이(티벳 모퉁이돌) (3)   2025.05.23
목자 목녀님 놀래키기 성공! (사이공) (3)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