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옥
  • Jul 05, 2009
  • 542

제 개인적인 건강문제로 이 주동안이나 목장소식을 올리지 못했네요.


맡은 소임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붙들어야 할 것은 예수님뿐인데


믿음은 점점 흐려지고 우울한 날들의 연속입니다.


하계수련회가 끝나면 아이들이 엄마 다니는 교회로 오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생각하면,엄마가 엄마자리를 지켜야 하지 않겠나 마음을 추스려 봅니다.


 


목자님이 장기기증에 관한 기사를 스크랩해 두셨다가 읽어 주셨습니다...


우리 사는 동안 주님 찬양하다가,


가는 그 때에도 또다른  생명을 위해


육신마저 기꺼이 내어 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각막이나 콩팥 같은 장기만 기증대상으로 알고 있는데,


3개월마다 실천할 수 있는 헌혈은 우리가 평소 실천 가능한


가장 쉬운 장기기증운동입니다...


 


오늘 윤형주 장로님이 들려주는 노래와 사랑이야기에 초대하고 싶었던 분들로부터


거절(?)을 당해 저는 약간 침체된 기분입니다.


저라도 가서 힘을 얻어야겠습니다.


사랑하는 다운 가족들이 있는 곳으로 Let's go~!!!


 


 

 


 


 

  • profile
    힘내세요!!! ^ ^
  • profile
    주님의 위로가 축복이 되길 바랍니다. 이웃을 향한 한 가지씩의 실천들이 비록 거절로 다가올지라도 ...
  • profile
    오랜만에 얼굴봤는데, 안그래도 얼굴이 좀 부었다 싶었네요..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3명의 아이들과 같이 보길 바래봅니다.
  • profile
    때론 힘들고 아파해도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피곤해도 목장모임에 함께해주시는데도.. 목자인 전 단지 "힘내세요"라는 말 밖엔 해드릴수가 없습니다 오늘은 그냥 함 웃어 보세요.하하하~ 하 ^_^늘 웃을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온가족이그리스도안에똘똘뭉쳐있는모습을생각케됩니다.언제나변합없는모습으로감당해가시는목자님목녀님과함께하는담쟁이목장화이팅입니다.
  • profile
    힘내세요 파이팅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기도 응답의 기쁨이 있는 스리랑카 조이 목장^^ (1)   2024.09.03
다양한 기도 응답이 있는 바양이들🤍(바양헝거르) (3)   2024.09.03
바다를 품은 (말레이라온) (3)   2024.09.02
잔디밭에서 졸업사진 (두마게티) (6)   2024.09.01
우리도 드디어 아웃팅~(우리콜카타) (2)   2024.08.29
다음주 기사도 꼭 챙겨봐야하는 ~~ ( 시즈누시 ) (3)   2024.08.28
더운 날씨 핑계로 조금(깔리만딴 브니엘 목장)   2024.08.27
여름을 마무리하고 가을을 준비하면서 🍃 (바양헝거르) (3)   2024.08.27
파김치와 백숙 (치앙마이 울타리) (8)   2024.08.26
즐거운 찬양 (어울림) (2)   2024.08.26
손에 손잡고 (말레이라온) (6)   2024.08.25
목장에서 쉬어가세요 (티벳 모퉁이돌) (2)   2024.08.24
우리 연두가 이렇게 잘 크고 있어여~~~!!! (1)   2024.08.22
싱그러운 시즈누시의 8월 .͜. (시즈누시) (7)   2024.08.20
어떻게 지냈냐면요 ~ (두마게티) (5)   2024.08.19
너의 QT를 들려줘! (까마우) (7)   2024.08.19
야외 나들이 (어울림) (2)   2024.08.18
여름 밤은 뜨겁지만 우리는 더욱 뜨겁다^^(튀르키에 에벤에셀) (2)   2024.08.18
함께생일파티하는 사이!(카자흐푸른초장) (2)   2024.08.17
외식 나들이 (말레이라온) (4)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