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n 27, 2009
  • 846




 안녕하셔요...


한낮에는 땀이 많이 젖을 정도로 무더워졌네요...


 


 목녀님께서는 손가락통증에도 불구하시고 제  남편 김종익씨가 취미로 잡은 붕어로 맛있는 붕어추어탕을 준비해주셨어요.


 다들 처음이거나 오랜만에 접하는 붕어추어탕으로 몸보신을 했습니다.


 중탕집에서 약으로 먹거나 그냥 푹 고아서 국물만 먹다가 색다른 요리법으로 맛을 보니 비린내가 전혀나지않고 깊은 맛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목녀님은 진정한 요리사이십니다.


 


오랜만에 배천우 성도님께서 딴 지역에서 일하시느라고 가족들과도 자주 못보시는데 이번 모임에 참석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목장님께서 구미가정세미나 참석으로 인하여 목녀님께서 모임을 이끌어주셨습니다.


요즘 몸이 아프신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동숙 집사님 쇄골치료와 김영미 집사님 병도 완치, 강정란 집사님 허리 삐긋하셨는데 모두들 빠른시일내에 완쾌되시길 기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 profile
    보신마니아인 저도 한숟가락 하고 싶네요.. 요즘 영 몸이 좋치않아서 말입니다...ㅎㅎ.
  • profile
    조은것 드셨으니 건강하시는 일만 남았네요~~
    담엔 혼자사는 저도 불러주시길........ㅋㅋ
  • profile
    올 여름 걱정은 안하셔도 되시겠네요... 몸보신을 징~~하게 하셨으니까 더위야 물렀거라~~~~~
  • profile
    붕어탕이라 맛있었겠습니다.
  • profile
    배천우 성도님! 반갑습니다. 목원들의 건강이 회복되는 목녀의 마음이 완쾌로 나나타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첫오픈 큰상급 (민다나오 흙과 뼈) (6)   2025.05.24
새로운가족 커밍순두부!(치앙마이울타리) (9)   2025.05.24
[예닮목장] 우린 함께 비를 맞아요 (3)   2025.05.25
여전히 잘 모이고 있습니다...(갈릴리 키갈리) (3)   2025.05.25
셀럽이 넘치는 목장-하이악토베 (4)   2025.05.25
어린이목장 탐방을 환영합니다(티벳모퉁이돌) (6)   2025.05.25
따스한 초원에서 나누는 5월 이야기..^^(최금환 초원) (5)   2025.05.25
장미축제보다 더 아름다운 기도축제(강진구 초원) (2)   2025.05.26
그럼에도 불구하고 ! (네팔로우) (8)   2025.05.26
사랑이 언제나 넘치면~ (두마게티) (5)   2025.05.26
한 식탁,한 공동체,함께 걷는 길(박장호초원) (5)   2025.05.26
저번주 토요일, 파워틴실에서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박찬동초원) (4)   2025.05.26
이야~~구웃~~!!아웃팅 (말레이시온) (3)   2025.05.26
목장의 VIP 드문드문 스며들기를 바라며. .(몽골브니엘목장) (2)   2025.05.27
내 마음을 가득 채운 감사 이제 VIP로👑 (까마우) (6)   2025.05.27
정성 가득 따뜻한 저녁시간~^^ (튀르키예 에벤에셀) (2)   2025.05.27
우리가 준비한 감사한 선물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3)   2025.05.28
배려왕 꾸초원 (김형구초원) (4)   2025.05.28
모닥불 같은 사랑 (박찬문 초원) (3)   2025.05.28
가족이어라 (박희용 초원) (2)   2025.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