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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미
  • May 30, 2009
  • 576




 


누규ㅠ~~ 찬진이와 건강한 친구들!!


 



 


탐방과 생일과 아이들의 자라가는 모습들이 참 아름답다 느껴졌습니다.


한주간의 삶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서 중보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기준과 나의 목표가 일치되는 삶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리자 이구동성으로 반응하였습니다..^^


 


이삭의 풍성한 밥상과 정겨움이 있는 곳에 함께 하지 못하는 목원을 초대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항상 중보하며 기다립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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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익은 분들이 가득이네요..ㅎㅎ.. 이삭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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