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May 20, 2009
  • 583

늘 애쓰시는 목녀님의 수고에 보답하고자 김정숙 집사님댁에서

맛있는 만찬으로 대접해 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우리와 함께 신앙생활

하시던 조영심성도님과 장무숙성도님께서 인도해 오신 유찬이와 유찬이

어머니가 함께 자리해서 나눔의 자리를 풍성하게 빛내 주었습니다.

아직 예수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간호사로 일하시는 유찬이 어머님의 말씀

에 죽음앞에서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다르더라는 말씀이 참으로 뜻깊게

다가왔습니다. 영양제에 의존하여 생명을 연장하려고 애쓰는 분들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고  하지만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순전히 받아 들이며

빨리 가길 갈망한다고  아마도 주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이겠죠..







  • profile
    하나님의 사랑도 성도님들도 음식도 모두모두 풍성한 자리네요..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막내 두둥 등장_시에라리온 (4)   2025.06.15
♥♥♥ 한 앵글에 목원을 다 못 담을 때까지 .... 저희 너무나 간절 합니다 ( 느티나무 )♥♥♥ (4)   2025.06.15
목자님이 말리시네요 ㅜㅜ <민다나오 흙과뼈> (4)   2025.06.14
살면서 은혜로움을 나누며 그리고 목원님의 생일을축하하며 (미얀마담쟁이목장) (2)   2025.06.14
🎉25년 7월 4일 목장모임 깜짝목자?!!? 탄생(카자흐푸른초장)🎊 (2)   2025.06.13
꿈틀 거리는 씨앗 (타이씨앗) (2)   2025.06.11
언제나 한결같은 목장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4)   2025.06.11
이건 좀 논란의 소지가 있겠는데요.. (호치민) (6)   2025.06.11
기도로 준비합시다! (두마게티) (5)   2025.06.11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아는 (시로이시) (2)   2025.06.10
핫하다 핫해 ( 카작 어울림) (2)   2025.06.10
치앙마이가우팅&지영언니 세례(치앙마이울타리) (11)   2025.06.10
처음이지만 왠지 익숙한~~ (에벤에셀) (3)   2025.06.09
여름이 시작되는 이쯤에 옆사람에게 칭찬하나 놔드려야죠(동경목장) (2)   2025.06.09
빚진마음으로 살아가는 오늘.. (수마트라 오늘) (6)   2025.06.09
말레이라온 분식이Day (코스트코 협찬) (7)   2025.06.08
천상공원에서~~ 스리랑카 조이~ (2)   2025.06.08
아름다운자연에서 목장을 ~~(다테야마온유) (4)   2025.06.08
우린 이렇게 지내요! (1)   2025.06.08
선바위 공원에서 ~~스리랑카 해바라기 (2)   2025.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