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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수
  • May 18, 2009
  • 692
요즘 넝쿨 목장은 집들이 다닌다고 매우 바쁨니다.

가세(?)가 피는 목원들이 많아 졌다는 이유이겠지예?

금주는 김임숙 집사님 댁이었어요. 목사님과 전도사님, 장로님과 권사님

넝쿨목원들과 하늘과 무수히 많은 성들이 내려다 보이는 창넓은 집에서

였어요.  예수를 만난지 한달여 되는  심선생님의 은혜 넘치는 기도가

우리에게 새로운 도전이었어요.

함께하던  두 목원이 개척교회로 떠나 감에 따라 우리 목녀님의 실망감이

큰 주였어요. 정말로  친 언니 처럼 돌봐주고 사랑했는데.. 물론 하나님은

어느 곳이나 함께 하시므로, 어느곳에 가시든지 주님만 바라보시면 되겠

지예.

목녀님!! 너무 가슴아파 하시지 마세요.  새롭게 믿음 생활하시는 부부가

우리 모두의 희망이잖아요.. 남아 있는 목원들 모두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섬김이 있기에 넝쿨 목장이 이렇게 활발하게 목장모임을 할 수

있고,  야메 집사도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목녀님  그 섬김을 주님도 아십니다..

목녀님!!당신을 정말로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 profile
    목녀님! 다른 목원들 봐서라도 힘내셔야해요..
    요즘 목녀님 모습 진짜 아름답습니다!!
    더 유쾌하시고 건강하시길. . .
  • profile
    힘내세요....목자,목녀님의 맘을 쬐~~~~~~~~~끔 압니다...
  • profile
    목녀님 힘내시이소! 와그랍니까 아마추어처럼 !!
    .
    .
    .
    목녀님의 헌신과 사랑 주님께서 아십니다. 화이팅!!
  • profile
    목녀님! 힘내세요.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 때문에 옮겼겠구나! 라고 생각하시고요. 저희 교회 비전에 모두가 다 참여할 수가 없기 때문일겁니다. 새로운 만남을 주선하실 주님을 기대하고 더 밝은 집사님으로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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