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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금환
  • Apr 23, 2009
  • 547

 성공한 경험에 머물거나 익숙함에 편해지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변화가 멈추는 가 봅니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질문에서 부터 변화에 벌써 무감각해져가는 우리들의 자화상을 보는 것 같습니다. 변화와 성장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임을 늘 잊지 않기를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씨앗 목자님의 부재를  틈타 오랜만에 씨앗 목장과 연합모임을 가졌습니다. 회포를 푸는 듯한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환절기에 아픈 목원들(특히 아이들)이 많아 안타까움도 많은 주간입니다. 속히 모두 회복되어 다음 주 모두 얼굴을 마주 했으면 합니다.
전권국씨의 고양이 이야기( ? )는 많은 은혜로 내게 남을 것 같습니다. 적극적으로 나눔에 참여해주어서 감사드립니다.

목원 모두가 관계에서 승리하고 평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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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집사님 외숙집사님 헌신하는 모습이많은사람들에게도전이되는것같아요 정말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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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지만 늘힘이되는 은혜로운 글로 격려해 주시는 목자님 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씨앗목장과 함께해 또 다른 즐거움과 풍성함이 넘치는 목장 모임에서 아름다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환절기에 모두들 건강 빨리 회복하시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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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거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많은 은혜를 준 고양이 이야기가 궁금하네요. ^ ^ 한사람 한사람의 적극적이고 솔직한 나눔은 정말 귀하고 변화를 가져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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