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Apr 13, 2009
  • 703

 성찬식이 있는 금요일 밤이기에, 서울에서 내려와 집으로 곧장 가지 않고 교회로 갔더니만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던 김외숙 집사가 숨가쁘게 내게 말한다. " (목장) 식구가 얼마나 많이 왔는 지 알아요? 글쎄 평소에 오지 않던 아무 씨도 오고...."  한 주간 목장 모임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은 온데 간데 없고 평소와 다르게 호들갑을 떠는 모습에서 목장 목원들이 어느새 한 가족이 된 것 같다.
식구란 말은 가족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닌가! 가족은 때로 보기 싫고 힘들어도 함께 모여야 된다는 전제가 있는 관계라고 본다.
더군다나 한 주간 쉬었으니 이 번 주에는 모두 식구로 모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 동안 참석하지 않았던 목원들도 제 메일보고 참석했으면 하는 마음 가득합니다. 주 안에서 사랑합니다. ^&^!

  • profile
    식구...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이라고 나오네요. ^^ 사전적인 의미이긴 하지만 정말 흙과 뼈 목장 식구분들~ 사랑이 넘치고, 서로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 지는 복된 목장 되세요~^^*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티벳 모틍이돌 목장식구들을 기억하며~~^^ (2)   2024.11.11
센 베노^^ 몽골에서 오신 반가운 손님맞이(우리 콜카타)   2024.11.11
판교에서 보내드리는 감사 (4)   2024.11.11
민다니오 흙과뼈 목장 분가했어요~~~!!! (4)   2024.11.11
24.11.09 알바니아 목장소식입니다.   2024.11.11
11.9 (어울림) (1)   2024.11.11
2024. 11. 9 네팔로우_캄온츠낭_목장모임 (7)   2024.11.11
섬김을 위해 준비된 한 주(티벳 모퉁이돌) (3)   2024.11.10
기쁨과 감사가 있는 (카자흐푸른초장) (4)   2024.11.09
1탄: 몽골 오나가 목자와 헝거르어 자매와 함께 / 2탄: VIP 김진현 형제, 마르타 자매 가정 / 3탄: 아구찜^^ (튀르키예 에벤에셀) (1)   2024.11.08
10월의 마지막 이야기_네팔로우 권진구(아이디를 빌려 작성했습니다 !!) (7)   2024.11.07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며 (티벳 모퉁이돌) (2)   2024.11.06
오랜만에 두마게티 소식 :) (9)   2024.11.05
목장때 한번 만들어 먹자 그날 오늘입니다 (3)   2024.11.04
꾸준함으로 ..(어울림) (1)   2024.11.02
두동소풍1탄(미얀마껄로) (5)   2024.11.02
완호와 환호 (치앙마이 울타리) (6)   2024.11.02
파릇파릇VIP(카자흐푸른초장) (1)   2024.11.02
가정오픈에 감사드립니다 ~~ !! 시즈누시 (4)   2024.10.30
왕별이 목장에 떨어졌네요^^~(미얀마 담쟁이) (1)   2024.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