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Mar 13, 2009
  • 583
바로 밑에 저희 목장 소식이 있네요~

이번주부터 저희 고센은 목요일 저녁으로 시간을 변동하였습니다~
요일을 바꿔보니 새롭고 좋네요~

어제는 자신안에 있는 열등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우리안에는 참 많은 열등감들이 있지요~
학력에 대한 열등감, 외모에 대한 열등감, 재물에 대한 열등감, 가정에 대한 열등감, 신앙에 대한 열등감 등등..

이런 열등감이 하나님 안에서 치유된 경험이 있는지 나누었습니다.

설교 말씀을 듣고 열등감이 많이 없어졌다는 분이 있고.
스스로의 장단점을 인정하고 교회 여러 지체들에게 오픈하는 방법
남과 비교하지 않고 각자 한 사람 한 사람 특별히 만드신 하나님을 생각하는 방법 등등..

믿음이 있는 사람으로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남을 크게 보지 말고 나와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크게 보는
다운공동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profile
    맞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강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해요.
  • profile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 풍성한 삶의 비결이네요. 배워갑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이 넘치는 여름날의 (까마우) (4)   2025.07.08
잡았다! vip몬! (네팔로우) (11)   2025.07.08
너만 보인다 말이야~♬ (말레이라온) (7)   2025.07.08
테바리아 오픈!!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7)   2025.07.09
행운의 뽀글머리 (호치민) (9)   2025.07.09
여름방학 특집 1편 희림이네(치앙마이울타리) (6)   2025.07.09
조금은 아쉬웠지만, 더 깊었던 교제(튀르키예 에벤에셀) (3)   2025.07.10
내 사랑 카라를 지켜주세요. (상하이넝쿨) (4)   2025.07.10
모퉁이돌의 휴양(티벳 모퉁이돌) (4)   2025.07.11
함께하여 즐겁고 나눔이 함께해 뜻깊은저녁~~(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5.07.12
놀러와요 마이홈🏠 (네팔로우) (4)   2025.07.12
♥♥♥ 주님이 주신 땅으로... ( 느티나무 )♥♥♥ (5)   2025.07.12
새로운 시작 (카작어울림) (3)   2025.07.13
사명 & 도와주세요_(페루충만) (2)   2025.07.13
블루투스 목장, 캄온츠낭! (캄온츠낭) (5)   2025.07.13
초원모임 후 내리는 시원한 비처럼..(최금환 초원) (3)   2025.07.13
목녀님은 단봉선중 우리는 목장중 (말레이시온) (3)   2025.07.14
몽골단봉선이 배출한 1일 목자!!와 VIP의 신고식?!(카자흐 푸른초장) (1)   2025.07.14
한명도 빠짐없이(김형구 초원) (2)   2025.07.14
경로잔치 아니고! 김흥환 초원 연합목장모임~ (5)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