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경미
  • Mar 12, 2009
  • 669


봄비가 내리고 새로운 가족이 또 방문하고 늘 새것과 새로운 것은 우리에게 감동과 시작을 알게 하는 것 같습니다. 박종옥,신도용집사님의 탐방을 받고 목녀의 맛있게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자신의 이야기를 겸손과 솔직함으로 나누는 목장예배를 가졌습니다.

  천국의 비밀은 결코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 관심과 헌신을 해야 한다는 것에 모두들 공감했습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새생명훈련과 양육프로그램에도 힘들지만 감당하며 나가겠다고 결심하는 목원들을 서로 격려하며 후원하기로 했습니다. 교회 곳곳에서 서로가 서로를 섬김이 전달되어지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작은 것에 관심과 헌신을 해야한다는 것에 너무도 공감됩니다. 이삭목장의 성숙되어가는 모습에 고개숙여집니다
  • profile
    신앙이 삶이라는 것을 몸으로 보여주네요. 작은 것에서부터 소중한 가치를 나누는 이삭 목장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목녀님의 음식솜씨는 최고죠? 탐방하신 박종옥 신도용집사님의 모습이 넘 행복해 보이네요!!겸손과 솔직함으로 나눔을 가지는 목장모임이 마음에 확!!와 닿습니다
  • profile
    늘~~그자리에서 묵묵히 지켜주시는 집사님(목녀님)의 작지만 큰 섬김이 친정엄마 같아요. 집사님!!사랑해요
  • profile
    풍성한 이삭이 수고와 노력의 결실이요 산물이라 생각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이 넘치는 여름날의 (까마우) (4)   2025.07.08
잡았다! vip몬! (네팔로우) (11)   2025.07.08
너만 보인다 말이야~♬ (말레이라온) (7)   2025.07.08
테바리아 오픈!!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7)   2025.07.09
행운의 뽀글머리 (호치민) (9)   2025.07.09
여름방학 특집 1편 희림이네(치앙마이울타리) (6)   2025.07.09
조금은 아쉬웠지만, 더 깊었던 교제(튀르키예 에벤에셀) (3)   2025.07.10
내 사랑 카라를 지켜주세요. (상하이넝쿨) (4)   2025.07.10
모퉁이돌의 휴양(티벳 모퉁이돌) (4)   2025.07.11
함께하여 즐겁고 나눔이 함께해 뜻깊은저녁~~(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5.07.12
놀러와요 마이홈🏠 (네팔로우) (4)   2025.07.12
♥♥♥ 주님이 주신 땅으로... ( 느티나무 )♥♥♥ (5)   2025.07.12
새로운 시작 (카작어울림) (3)   2025.07.13
사명 & 도와주세요_(페루충만) (2)   2025.07.13
블루투스 목장, 캄온츠낭! (캄온츠낭) (5)   2025.07.13
초원모임 후 내리는 시원한 비처럼..(최금환 초원) (3)   2025.07.13
목녀님은 단봉선중 우리는 목장중 (말레이시온) (3)   2025.07.14
몽골단봉선이 배출한 1일 목자!!와 VIP의 신고식?!(카자흐 푸른초장) (1)   2025.07.14
한명도 빠짐없이(김형구 초원) (2)   2025.07.14
경로잔치 아니고! 김흥환 초원 연합목장모임~ (5)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