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진순둘
  • Feb 28, 2009
  • 553

박인석, 이정화집사님 가정이 딸 주연이와 건우가 함께 우리목장을
방문 했습니다.

찬양이 은혜가운데 들려지고 목장은 풍성했어며 아이스브레이크로
한주간의 삶에 "나는 은혜가운데 있는가?" 현재의 신앙을 둘러보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알곡도 성장하지 않으면 가라지다" 에서 한번 알곡은 영원한 알곡이
아님을 나누면서 우리모두가 깨어서 서로 위로와 섬김이 있어야 함을
배웁니다.

주님의 때를 기다리며 목장이 영혼구원에 앞장서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박인석,이정화 집사님 가정이 자녀와 함께 방문을 하셨네요 나눔이 진지하고 풍성해 보입니다 목자 목녀님의 섬김이 헌신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것입니다 축복합니다
  • profile
    주연이와 건우의 출현으로 세대통합의 현장이 된 것 같습니다. 보다 풍성해진 교제를 축복합니다.
  • profile
    목자 목녀님! 청소년팀 교사에, 목장 섬김에 힘이들텐데도 늘 씩씩하고 발랄하신 두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온전하게 섬기시는 모습이 무척이나 아름다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만남으로 지속되길 소망합니다. 초대해 주셔서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 우리의 멜리데섬은. . . . . 느티나무 목장 ♥♥♥ (6)   2024.12.07
[2024.12.05] 싱글연합목장 (3)   2024.12.06
포케와 치앙마이 울타리 (5)   2024.12.02
무사히 마친 이사집에서의 목장 (시에라리온) (5)   2024.12.02
할것 하는 (순종) 목장(깔리만딴 브니엘목장) (3)   2024.12.02
격하게 숨죽여 소리질러~~! (네팔로우) (4)   2024.11.30
2024. 11. 29 (금) 목장 예배 [캄온츠낭] (7)   2024.11.30
따뜻한 (까마우) (5)   2024.11.29
저도 박찬문 초원 11월 모임이라고 하겠습니다! (박찬문 초원) (1)   2024.11.29
시즈누시의 군기반장 취임하나요 .. ? 시즈누시 (5)   2024.11.27
함께 지어져가는 미얀마껄로 (2)   2024.11.27
마지막... 이라는 말은 익숙해지지 않네요. 송상률 초원 11월 모임이라고 할래요. (2)   2024.11.26
2주간의 소식입니다...(티벳 모퉁이돌) (3)   2024.11.25
11/22(금) 목장 소식입니다 (치앙마이 울타리) (3)   2024.11.24
사..사과합니다🙏🏻 (사이공) (1)   2024.11.24
♥♥♥ ㅎㅎ 저희 오늘도 모였어요 - 느티나무 ♥♥♥ (5)   2024.11.23
2024. 11. 22-23 (금-토) 챔피언 캄온츠낭의 목장 스타트 (8)   2024.11.23
새로온? 기자의 첫? 소식 (2)   2024.11.23
뉴 네팔로우 …!!!!!!!!!!! (9)   2024.11.23
836차 평세의 은혜를 붙들고 있습니다! (1)   2024.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