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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Feb 27, 2009
  • 533

매 주마다 새로운 메뉴..그것도 보기도 좋고 먹기도 좋은 다양한 메뉴로 섬겨주시는 씨앗 목장에서 이번 주에도 맛있는 리조또와 함께 목장 모임을 가졌답니다.
주 마다 새로운 메뉴만큼 우리들의 삶도 매 주마다 늘 새롭게 감사하며 승리하는 일들이 풍성하기를 소망하는 씨앗 목장이지만 .... ^^ 뭔가 좀 실천해 보려하면 또 한주가 훌쩍 지나가 버린다는 공통된 고백이 있었던 자리였지요.^^;;
하루를 천년 같이..아니..하루를 하루답게 지낼 수 있는 지혜가 씨앗 목장 식구들 가운데 임하기를 기도해봅니다.
그래도 부족한 우리들의 기도에 반응해 주시고 응답해 주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나눌 수도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한 주도 주님과 함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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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 얼굴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돌아서면 목장 모임이라 생각되는 목녀님! 화이팅입니다. 아이들이 커가듯 나눔 속에서 함께 성장하고 변화되는 보람이 있을겁니다. 씨앗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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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와 목녀의 섬김의 모습들이 몸에 익숙해져 있는것 같습니다 청소년사역에서 많은 힘이 되어 주셨던 목자님 목녀님에게도 많은 힘이 되어주시어 더풍성하고 아름다운목장 더욱더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시길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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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분가한 씨앗목장이 안정(?)을 되찾아가는 것 같아요~!^^ 목원 여러분들덕인것 같습니다. 점점더 말씀은혜나누는 깊이가 더해가서 개인적으로도 많은 힘이 되네요~!^^ 목장이 더욱더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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