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최금환
  • Feb 26, 2009
  • 1131

 처음으로 박진수.최경숙 성도 댁에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최경숙씨 말을 빌리자면 전세로 내어 놓아도 그동안 나가지 않던 집이 목장 모임을 집에서 한다고 말한 후 바로 해결되었다고 간증하여 기분좋게 잘 대접받았습니다.
일주일의 삶 중에서 하고 싶은 일, 보람있는 일 , 그저 그런 일 , 억지로 하는 일 을 서로 나누고 하기 싫은 일을 보람있고 하고 싶은 일로 바뀌게 하는 서로의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직장 때문에 나눔에는 참석못했지만 일찍 와서 식사하면서, 다음 주부터는 더 일찍와서 목자와 목녀를 돕겠다고 말하는 편경원씨에게도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목장 모임을 통해 치유와 회복이 기대됩니다. 건강한 목장이 되기를 힘쓰는 목원들이 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 profile
    목자님께선 저에게 늘 힘이 되고 용기가 되는 글로 격려해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하며 목장모임이 너무나 아름답게 되어져 가는 모습에 늘 도전이 됩니다흙과 뼈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우리의 말을 다 듣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흙과뼈 목장 화이팅!
  • profile
    속닥하니 좋네요^^ 주은이 정말 오랜만인것 같아요~!^^ 나경씨도 잘있죠?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여름방학 특집 2편: 지영 자매님이 인도하는 인도 커리의 세계 (치앙마이울타리) (11)   2025.07.15
순발력 최고는 누구???? (말레이라온) (8)   2025.07.15
달동 모퉁이돌 (티벳 모퉁이돌) (3)   2025.07.16
시로이시에 새로운 얼굴이?! (시로이시) (2)   2025.07.16
바양헝거르 목장기사 (6)   2025.07.16
태국 단봉선 일주일 앞으로 다가와...목자 "기도해야" (몽글로리) (3)   2025.07.16
하나되는 마음으로~ (인도네시아 테바 목장) (2)   2025.07.16
의미 있는 단봉선(몽골브니엘) (2)   2025.07.16
개구장이 스머프 ! (쿠알라백향) (3)   2025.07.17
VIP와 함께한 목장 회식(미얀마 껄로) (3)   2025.07.18
1.2.3. (이만 목장) (2)   2025.07.18
여름방학 특집 3편 행복한진영하우스(치앙마이울타리) (3)   2025.07.18
이사 한턱!! 짜장면 한그릇 쏩니다~ㅎㅎ(미얀마 담쟁이목장) (2)   2025.07.18
필리삐노 (네팔로우) (2)   2025.07.19
환영합니다♡( 카자흐푸른초장) (3)   2025.07.19
1주년 축하파티~! (말레이시온) (3)   2025.07.21
폭삭 속았수다!! (박관식을 찾아보세요~ 박찬동초원) (2)   2025.07.21
오리 날다??? (말레이라온) (2)   2025.07.21
약함이 강함되는 능력을 경험하는 중(강진구 초원) (4)   2025.07.21
마지막 “치타”, 마지막 추억(튀르키예 에벤에셀) (2)   202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