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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경미
  • Feb 15, 2009
  • 897
목장에 행사가 많았는데 카메라 사정상 사진을 올리지 못해 아쉽네요.
이정옥자매님도 탐방 오시고 이경자집사님 생일도 맞으시고 목원들의 밝고 건강한 웃음과 활기찬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오랜만에 비슷한 또래의 친구를 만난것 같아 반갑고 좋았습니다.. 기대해 볼께요.

우리는 항상 옥토밭이  되고 싶지만 내 신앙의 상태는 아직이라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을 행해야 하는 것도 알지만 늘 습관적으로 타협하고 있다는 것도 인정했습니다. 깨닫고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결실과 말로서 할 수 없고 볼수도 없지만 확신을 갖게 하는 하나님 ,설명할 수 없는 것으로 스스로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이네요.
  • profile
    우리 모두 옥토가 되도록 같이 노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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