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Jan 31, 2009
  • 707

오랜만에 담쟁이 인사드립니다.
게으른 기자탓에 뻗고 싶은 담쟁이 잠시 주춤하게 되었음을 먼저 사과드리면서...
새해에도 밝고 건강한 담쟁이는 잘 뻗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목장모임에는 출산 후 처음으로 혜경자매도 함께 참석하게 되어서
더욱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열어가는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입니다.
" 나의 소중한 친구를 누군가가 험담하고 탄압한다면... " 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은 이제 아이스브레이크 시간의 틀을 잡았습니다.
각자의 생각과 의견을 자연스레 내어놓습니다.
그리고 나와(우리자녀들) 친구를 위한 기도까지도...
함께 손을 잡고 한문장 기도로 마무리 할때는 모두가 진지합니다.
어젠 처음으로 7살 하준이도 한문장 기도에 한마디 했습니다.
"부모님 말 잘 듣게해주세요" 라고...
많은 의미가 부여된 기도입니다.
일년동안 형과 누나들의 모습을 보면서 배운것이겠지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잘 정착해서 함께 이루어져가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목녀님의 일본 선교 탐방 간증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보더 먼저 복음이 전해진 일본이 지금은 크리스찬인이 인구의
 1%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니...
오래전 먼저 믿은 믿음의 선조들이 참을수 없는 핍박과 탄압으로 인해
이젠 복음조차 닫혀버린 일본을 생각하면서...
그 옛날 믿음으로 순교한 30만명이라 순교자의 피값을 하나님은 기억
하시라 생각합니다.
하나님... 당신의 기억하심으로 또한 역사하심으로 일본을 부흥시키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또한 그 나라 일본을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사용
하시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우리에게 이젠 받은 복음을 전할수 있는 도구로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profile
    아이들도 함께 나눔과 기도에 참여하는 놀라운 모습에 도전이 됩니다.
  • profile
    세대가 함께 하는 모습 좋습니다.
    우리도 이젠 해외 선교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때인것 같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24년 마지막 목장모임(최수원목장) (6)   2025.01.02
2024년 12월은...2025년 사도행전 29장을 쓸 목장으로..(수마트라오늘) (3)   2025.01.02
24년 마지막 기사 (시에라리온) (4)   2025.01.01
2024년을 마무리하며.. (바양헝거르) (3)   2024.12.31
2024년도 마지막 목장모임입니다.(상은희목장) (1)   2024.12.31
2024 마지막 목장모임 (두마게티) (4)   2024.12.31
2024 아무튼 칭찬상🏆 (까마우) (7)   2024.12.31
24년감사 .. 25년 환영!! (말레이라온) (3)   2024.12.30
당신은 어디 쪽에 베팅을 하시겠습니까 (네팔로우) (4)   2024.12.30
2024. 12. 27 (금) [방학을 맞이한 캄온츠낭] (6)   2024.12.30
따뜻한 연말의 호치민 (3)   2024.12.30
24년송년목장(미얀마껄로) (3)   2024.12.28
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페루충만) (1)   2024.12.28
잘가라해 (치앙마이 울타리) (4)   2024.12.28
목장예배로 따뜻한 겨울(티벳 모퉁이돌) (2)   2024.12.28
이별은 너무 싫어요(갈렙목장) (2)   2024.12.27
감사가 많은 미얀마껄로 (2)   2024.12.24
생일 축하합니다 ~ (두마게티) (4)   2024.12.24
바양헝거르 기사 다시 정상 영업합니다...ㅎ (바양헝거르) (3)   2024.12.23
설거지? 나만 아니면 돼 (네팔로우) (3)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