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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흥환
  • Jan 29, 2009
  • 512

새로 이사한 집에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매서운 날씨만큼  넝쿨에 식구들  모이게에 힘썼습니다.  보이지 않는 분 빼고는  모처럼 다 모일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야메집사님 들이  좋아하는 나에 등뒤에서  찬양으로  목장모임을  열어갔습니다  표적보다도  먼저  하나님이 세우신 공동체 안에서 인격적인 교제와 예배 훈련을 통하여  믿음을 얻는것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올해는 그런 목장식구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예배후  남자와 여자 팀으로 나누어서  윷놀이를  하였는데  밤이 가는줄도 몰랐습니다.  정말 줄겁고 풍성함이  넘치는  교제였습니다.   모이기에 열심을 내어주신  목원들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명절 되시고  부모 형제들과  좋은 시간  되시길 ......  또 안전 운전과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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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목장도 내년에는 윷을 준비해야 겠네요. 나눈 말씀들이 하나님의 때에 맞춰 열매를 맺으리라 봅니다. 집사 직분 바로 전에 주는 직분이 야메집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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