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상은
  • Jan 18, 2009
  • 760
그간 소식이 없어서 궁금하셧죠?

이유는 간단헙니다.소식 전하시는 분이 약간(?) 불편하셔서
서울에서 치료 중이라 그렇습니다.

기도 해주세요...

호산나 목장에서 그간있었던 일 올립니다.

먼저~모임은 계속 되고있었습니다...
         물론 은혜 바다속에서 허우적(?) 거린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둘째~목원들의 건강를 위해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윤정이 목원님의 건강과 김명자 집사님의산후,그리고 
         참석한 목원들의 개인 건강등~~

셋째~풍성한 교재(먹거리)를 나누어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우종관 목원님이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울산 오리 다 죽은(?) 날이었습니다.
       
넷째~이쯤되면 다음은 무슨 소식일까 궁금하시죠?

다음에 올리겠습니다.

그간 소식이 없어서 자멸하셨다고 오해하신 분이 계신것은
아니시겠지요~~

중요한것은~~

호산나는 찬양하며 살아있다는 것입니다.

목원들 소개도 맡은 분이 건강히 오셔서 계속 될것으로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물 밑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군요. 우리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의 역사는 진행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호산나를 통해서 ...
  • profile
    김상은 집사님 소식 게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정이 목원의 건강을 위해서 모두 기도해 주세요.
    참고로 출산은 김명자 집사님입니다.
    이제 산후조리도 마치고 열심히 목장모임 참석을 기대해 봅니다.
    호산나 목장을 축복하고 목원들을 사랑합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24년 마지막 목장모임(최수원목장) (6)   2025.01.02
2024년 12월은...2025년 사도행전 29장을 쓸 목장으로..(수마트라오늘) (3)   2025.01.02
24년 마지막 기사 (시에라리온) (4)   2025.01.01
2024년을 마무리하며.. (바양헝거르) (3)   2024.12.31
2024년도 마지막 목장모임입니다.(상은희목장) (1)   2024.12.31
2024 마지막 목장모임 (두마게티) (4)   2024.12.31
2024 아무튼 칭찬상🏆 (까마우) (7)   2024.12.31
24년감사 .. 25년 환영!! (말레이라온) (3)   2024.12.30
당신은 어디 쪽에 베팅을 하시겠습니까 (네팔로우) (4)   2024.12.30
2024. 12. 27 (금) [방학을 맞이한 캄온츠낭] (6)   2024.12.30
따뜻한 연말의 호치민 (3)   2024.12.30
24년송년목장(미얀마껄로) (3)   2024.12.28
우리는 왕의 자녀입니다 (페루충만) (1)   2024.12.28
잘가라해 (치앙마이 울타리) (4)   2024.12.28
목장예배로 따뜻한 겨울(티벳 모퉁이돌) (2)   2024.12.28
이별은 너무 싫어요(갈렙목장) (2)   2024.12.27
감사가 많은 미얀마껄로 (2)   2024.12.24
생일 축하합니다 ~ (두마게티) (4)   2024.12.24
바양헝거르 기사 다시 정상 영업합니다...ㅎ (바양헝거르) (3)   2024.12.23
설거지? 나만 아니면 돼 (네팔로우) (3)   2024.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