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탁
  • Dec 12, 2008
  • 1082

이번주 흙과 뼈 목장모임은 저희 집에서 가졌습니다. 
삼계탕과 김장김치, 그리고 해물부추전..ㅎㅎ 어땠는지..모르겠습니다.
담주 있을 흙과 뼈 분가식 전에 저희집에서 모두 모였답니다.
날추운데 애들데리고 다들 올라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목녀님이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실감하는 하루였답니다.-장모집사 생각
사진에 보이는 목원외에도 이정환김혜영집사님, 우성룡 조미정씨 부부포함해서, 참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셔서(~!)감사합니다.
암튼 흙과뼈 목장 화이팅~!




 

 

  • profile
    가장 많이 올 때의 인원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어른만 14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분가할 사람들은 미리 연락을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분가할 명단 발표가 궁금해서라도 자리에 참석한 것 같습니다.^&^! 떠나면서 서로 더 깊어지는 관계가 되는 것 같아서 감사가 넘칩니다.
  • profile
    분가의 섭섭함과 새로운 기대감이 교차하는 자리였네요...분가해 나가도 본가(?^^)를 잊지않고 서로 계속해서 기도해주는 목장이 되었으면 해요..
  • profile
    분가 스타트하는 흙과뼈 목장을 축복합니다.
    처음에는 서운한 마음도 있겠지만
    분가를 통하여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목원들을 섬기느라 목자,목녀님 수고많았습니다.
    다운교회 첫번째 분가를 다시한번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어머나..너무 이쁜 예원이네집이군요....무슨 가족이 저마이도 많는지요? 분가를 축하드립니다....본가↔분가가 로 뻗어가는 흙과뼈 목장을 축복합니다....피가되고 살이되는 영양가있는 다음 목장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지난주 분가 축하자리에 있었어야 했는데....어린이팀에서 예배드리느라....마이 아쉬웠습니다....축하드리고요...다른 목장 분가하기 전에 한번 더 분가하는 축복 누리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새식구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2)   2025.08.18
경치가 끝내주는 청도로~ 초원 아웃리치 (송상율 초원) (2)   2025.08.18
모이면 행복합니다(르완다) (2)   2025.08.18
한달 1번 함께 있는 시간의 힘(강진구 초원) (2)   2025.08.17
치앙마이보이즈 완벽한밥상(치앙마이 울타리) (7)   2025.08.17
에어컨 고장났어요(페루충만) (3)   2025.08.16
815 (이만목장) (2)   2025.08.16
빠쁜일상속 비빔밥하그릇~~~(미얀마담쟁이목장) (2)   2025.08.15
여름방학 뽕뽑는 중(네팔로우) (3)   2025.08.13
모두 건강하세요~! (말레이시온) (4)   2025.08.13
인도네시아의 향기 (카작 어울림) (3)   2025.08.12
목장모임은 잔치날(페루 충만) (2)   2025.08.10
♥♥♥ 오늘 모임은 불꽃놀이입니다... ( 느티나무 )♥♥♥ (9)   2025.08.10
2025.0809 민다나오 흙과뼈 소식~ (5)   2025.08.10
어떻게든 목장을 위해 모이는(시로이시) (5)   2025.08.08
평범한 목요일 밤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5.08.08
2027년 몽골단봉선 넝쿨목장 전원 신청합니다^^(상하이넝쿨) (2)   2025.08.07
바양헝거르 목장기사 (7)   2025.08.06
극한 더위도 목장과 함께(미얀마 껄로) (3)   2025.08.06
여름방학 특집 4편~5편(2주) 섬김의 완성 모두 소리질러 완호!!(치앙마이울타리) (7)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