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탁
  • Dec 12, 2008
  • 888

이번주 흙과 뼈 목장모임은 저희 집에서 가졌습니다. 
삼계탕과 김장김치, 그리고 해물부추전..ㅎㅎ 어땠는지..모르겠습니다.
담주 있을 흙과 뼈 분가식 전에 저희집에서 모두 모였답니다.
날추운데 애들데리고 다들 올라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목녀님이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실감하는 하루였답니다.-장모집사 생각
사진에 보이는 목원외에도 이정환김혜영집사님, 우성룡 조미정씨 부부포함해서, 참 많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자리를 빛내주셔서(~!)감사합니다.
암튼 흙과뼈 목장 화이팅~!




 

 

  • profile
    가장 많이 올 때의 인원으로 다시 모였습니다. 어른만 14명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분가할 사람들은 미리 연락을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분가할 명단 발표가 궁금해서라도 자리에 참석한 것 같습니다.^&^! 떠나면서 서로 더 깊어지는 관계가 되는 것 같아서 감사가 넘칩니다.
  • profile
    분가의 섭섭함과 새로운 기대감이 교차하는 자리였네요...분가해 나가도 본가(?^^)를 잊지않고 서로 계속해서 기도해주는 목장이 되었으면 해요..
  • profile
    분가 스타트하는 흙과뼈 목장을 축복합니다.
    처음에는 서운한 마음도 있겠지만
    분가를 통하여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많은 목원들을 섬기느라 목자,목녀님 수고많았습니다.
    다운교회 첫번째 분가를 다시한번 축하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어머나..너무 이쁜 예원이네집이군요....무슨 가족이 저마이도 많는지요? 분가를 축하드립니다....본가↔분가가 로 뻗어가는 흙과뼈 목장을 축복합니다....피가되고 살이되는 영양가있는 다음 목장을 기대합니다....^^♥
  • profile
    지난주 분가 축하자리에 있었어야 했는데....어린이팀에서 예배드리느라....마이 아쉬웠습니다....축하드리고요...다른 목장 분가하기 전에 한번 더 분가하는 축복 누리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새식구가??? (말레이라온) (6)   2025.01.12
작지만 소중한 목장(페루충만) (1)   2025.01.11
2025. 1. 10 (금) 중화루를 추억하는 캄온츠낭 (6)   2025.01.11
신입 너굴맨 (네팔로우) (6)   2025.01.11
🌾풍년을 소망하는 (사이공) (2)   2025.01.09
김슬민 목녀님 (호치민) (3)   2025.01.09
2025년 첫 목장(미얀마껄로) (2)   2025.01.09
꿀~~~빵만큼달달한 목장입니다(다테야마온유) (1)   2025.01.08
첫 시작에 여러 의미를 부여하니(몽골브니엘목장) (2)   2025.01.07
성장하는 저희 목장을 지켜봐주세요 ( 시즈누시) (3)   2025.01.06
♥♥♥ 아무래도 저희 사랑하나 봅니다 ... 느티나무 ♥♥♥ (5)   2025.01.05
크리스마스 올나잇❤️ (네팔로우) (2)   2025.01.05
2025년 기사를 어 기자!? (두마게티) (6)   2025.01.05
2025년 첫 목장에 첫 VIP? (치앙마이 울타리) (5)   2025.01.05
주방탈출 넘버원 2025.01.03 (네팔로우) (2)   2025.01.04
2025. 1. 3 (금) [새해를 맞이하는 캄온츠낭] (6)   2025.01.04
‘O과장님’ 은 누구일까~~~요? (말레이라온) (6)   2025.01.04
열심인 목장모임(페루충만) (3)   2025.01.03
3일만에 또 모인 목장모임(티벳 모퉁이돌) (4)   2025.01.03
1월 첫 목장에 온 목장식구(카자흐푸른초장) (3)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