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윤정이
  • Oct 20, 2008
  • 988

토요일...7시
여전히 맛있는 음식과 항상 반가운 목장식구들 만나러 가는 발걸음은 가볍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송집사님께서 좋아하는 만두가 뭐냐고 물으시고 만두에 따라 나타나는 성격에 대해 읽어주시고 (가장 성격 좋은 만두는 만두국이였습니다)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 사람과 예수님이 만나고 싶은 사람...우리는 어느쪽에 속해 있는지 서로 말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슴도치는 봄,여름 혼자 움직이는 동물이지만 가을부터 겨울까지 같이 지내려고 모이는데...가시때문에 서로 다가가면 찔리고 멀리서면 추워서 죽는 ...너무나 안타까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과연 어떤 가시로 다른사람에게 아프게 했는지 반성했습니다.

아는것은 많은데 실천을 못하는 저희가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답답하실련지요.......ㅠ.ㅠ
점점 더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호산나 목장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저희 목장엔 김상은 집사님이 계시는데요~~~
곱슬머리에 안경을 끼셨고..솔직, 털털 하십니다
..회사일보다 하나님의 일을 중요시 여기시는 집사님이 정말 존경스럽고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귀한일을 하시니 감사할따름입니다
악기도 잘 다루시고 재능이 뛰어나신 집사님이셔요...
 같은 목장에 있다는게 영광입니다^^








  • profile
    목장 기자를 통해, 자녀가 학습받고 또 곧 세례까지 받는 축복의 삶이 이어지고 있네요. 같은 성격이 한 사람도 없어 보이면서도 솔직하고 털털한 호산나 목장의 분위기를 그려 봅니다.
  • profile
    김집사님 혹시 윤기자 따로 만나 물 쓴거 아니죠?ㅎㅎ
    매주 파티쉐의 소질을 발휘해 우리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해주는 윤기자님!
    아이들을 신앙으로 잘 키우는 역할도 충분히 감당하리라 믿어요..
    한 주 삶속에서 승리하고 기쁨으로 만나길 사모하며 감기조심하세요..
  • profile
    호산나 목장 화이팅 ! 목원들 화이팅 !
    목장모임을 통해 많은 웃음과 찬양과 감사가 있는 예배 호산나 화이팅 !
  • profile
    두 부부의 모습이 목장부부의 모습으로 바뀔 줄 믿습니다. 화이팅!
  • profile
    목자 목녀님! 수고가 많습니다.
    섬기는 모습이 참 아름답네요. 풍성한 식탁과 기쁨이 담 넘어 흘러 넘치는 목장되시길 기원합니다. 호산나 화이팅
  • profile
    곱슬머리~아니죠...파마죠!!ㅋㅋ...악기~아직은 흉내만~~목녀님~~눈치 채셨군요~ㅎㅎ윤정이 목원님~칭찬에 감사!!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선물이 가득했던 1월 🎁 (몽글로리) (7)   2025.01.30
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목장 (시즈누시) (4)   2025.01.30
새로운 길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김형구 초원) (2)   2025.01.30
😈어허-!-! (네팔로우) (6)   2025.01.29
익숙한듯 새로운 (박희용 초원) (2)   2025.01.29
우리는 영적패밀리(치앙마이 울타리) (4)   2025.01.28
박찬문 초원 말레이시온 목장 소식 입니다. ! (5)   2025.01.27
♥♥♥ 정말 못하는게 없는... 느티나무 ♥♥♥ (5)   2025.01.26
구영리 산골오리 연휴 전 몸보신(튀르키예 에벤에셀) (6)   2025.01.26
최금환 초원의 첫 출발(최금환 초원) (7)   2025.01.26
반가운 얼굴 등장^^ (민다나오) (7)   2025.01.25
이제는 울란바토르 목장으로 불러주세요 (구, 프놈펜목장) (5)   2025.01.25
목장에 오면 얼굴이 환해져요(페루충만) (1)   2025.01.25
다 같이 발동을 걸어봅니다 (송상율 초원) (1)   2025.01.25
20000 (2)   2025.01.25
‘통하였느냐?’ (말레이라온 목장) (5)   2025.01.25
2025. 1. 24 (금) 김밥처럼 다채로운 캄온츠낭 목장 예배 (6)   2025.01.25
인도하시길(갈릴리키갈리) (3)   2025.01.24
미얀마 담쟁이 목장 오늘의목장 섬김 (1)   2025.01.24
김초(김흥환 초원) (3)   2025.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