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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정이
  • Oct 12, 2008
  • 1113

오늘은 김명자 집사님 생일파티~~맛있는 저녁식사와 생일 떡케이크,과일을 먹으면서 좋아하는 음식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주로 물회와 멍멍탕을 좋아하시데요~~(한마리 잡자는 얘기까지 나옴ㅎㅎㅎ)
오늘의 말씀은 마태복음9장18절~~26절말씀 누가 더 급한 환자인가?
믿음은 왕따를 각오하며 예수님에 대한 자신의 신뢰를 드러내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손해나는 것 전혀 없이 하기 싫은 일은 안하고 주님이 나와 동행하기만 바라는 나한테 맞추는 신앙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안에 있는 욕심때문에 내려놓치 못하는 많은 것들을 생각해보고 하나님앞에 무엇을 내려놓치 못하는지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병이 나을수 있다고 믿는 혈루증을 앓았던 여인처럼 우리도 날마다 예수님의 옷자락을 잡을려고 예배와 기도와 봉사,섬김을 통해 나의 욕심을 내려놓으면서 나아가는 호산나 목장이 되어야겠습니다

호산나 목장의 목녀이신 송금화집사님은 요리도 잘하시고 맡은일도 척척 알아서 하시고 달덩이 같은 환한~외모와 시원 털털한 성격...세상사람들이 말하는 황금**이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아름답게 느껴지는것은 소망목장을 섬기시는 모습입니다 소망목장을 섬기시는 모습을 보면 항상 도전받고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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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오늘의 타겟이 너무 과찬을 받아 부끄럽사와요.
    열심히 모이기를 힘쓰는 우리 사랑하는 목원들 때문에 힘을 얻습니다.
    떡도 맛있고, 수제쵸콜릿도 너무 맛있고, 달덩이를 벗어나길 바라는 목자의 소원은 들어주기 힘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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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수 있거든이 무슨말이냐 믿는자에게는 능치 못할일이 없느니라. 라는 구절이 갑자기 생각나는 것은 왜일까? ㅎㅎㅎ
    예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자가 나를 만날것이라 고 하셨으니 우리가 간절히 주님을 찾을때 주님을 만날수 있습니다.
    십자가는 자기 희생입니다.
    자기희생을 통해 주님께 영광 돌리는 호산나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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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써 내려 놓은 것들이 많은 목장이네요. 하지만 저도 마찬가지로 목자의 소원은 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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