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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Oct 06, 2008
  • 963

불볕더위 여름... 많은 인파로 발 디딜틈없던....
그 바다는 가고....
누군가를 기다리며 그리움으로 달래는듯한
해질녘 바다가 더 아름다운 그곳...
진하해수욕장~

담쟁이 고고씽~~~

아이들과 함께하는 행복한시간~
바닷물의 차가운 기온도 잊은채
모래성 쌓기에 잠시동안
바닷속 용궁에 정신을 묶어둔 아이들...
어른들도 덩달아 신이난 야구놀이~
싸들고 간 간식꺼리를 재미삼아
옛날옛적 도깨비 방망이를 늘어놓은 집사님들...
참 잼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돌아오는 길 구수한 칼국수 맛은 일품이었다지요...
함께 할 수 있어 더 신나고 즐거웠던 10월3일의
담쟁이 목장모임은 그렇게 지는 해를 바라보며 막을 내렸습니다.

담쟁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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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편의 영화이녜요. 목원들 모두다 너무 행복해 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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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사진과 아름다운 한편의 시를 올려놓은듯한 글솜씨로 수고해주시는 집사님 모습 넘 아름답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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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추억만들기가 여기 있었네요. 저도 모래사장에서 야구하고 싶어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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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조용한 바닷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군요
    다들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무슨일이든지 열심히 섬기는 담쟁이 목장의 목자 목녀님의 섬기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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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란집사님 글솜씨가 장난이아니네요!! 하준아빠의 멋진롱~~~~투구가있었는데 팔은 괜찮나요?멋진 사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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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따기 바다가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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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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