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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윤완숙
  • Oct 05, 2008
  • 977

연이은 징검다리 연휴를 위해 시간 활용을 잘하라고
하루 땡겨서 목장예배를 나눈 U턴 목장입니다...
그러나...시작은 좋았으나..예상치않은 일들이 생겨서
목원수는 그리 많이 모이질 않았습니다..

약속은 했으나 예상치않게 고향을 가는 자매님도 있었고
딸래미가 집엘 들어오질 못해서 집안의 분위기상..참석지 못한 자매님도 있었고...원집사님 병문안 갔다가 참석할려고하니 교통이 너무 막혀서 참석하지 못한 집사님도 계셨습니다..그러나...사람의 수에 너무 연연하지않기로 했습니다.

민물탕을 잘한다고 소문이 났길레 그곳 식당에서 맛있는 민물탕을 먹고..
나눔을 가지다가 주인 눈치를 보니..곧 마칠 시간임을 재촉하는것 같아서
소리없이 가방을 메고 식당을 나와서 원집사님 병문안을 가기로했습니다
다 나누지 못한 말씀을 가면서 나누며 갔습니다...(저녁식사는 김정숙집사님이 대접했습니다) 집사님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도중에 나누지 못한 부분들을 가면서 생각들을 나누었습니다..
아이스브레이크 로는 판단을 잘못해서 피해번적이 있느냐..? 는 나눔이였습니다..어렸을적 아이들을 키우면서 울어대는 아이의 뜻도 영문도 모르고  아이들을 고생만 실컷 시키고 늦게나마 원인들을 알아채린 새내기
엄마 아빠들의 판단이 얼마나 웃기고 어리석었는지를 한참 동안 나누었습니다..


말을 할수없는 어린 아이들의 무언의 울음으로 잘못 알아서 잘못 판단해서 아이들을 지치게하고 고생시

킨...내용들을 이야기 하면서 다들..다같은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들었습니다..이렇게 목장예배를 하고 병문안을 하고 야음도..수변 공원을 드라이브하고 잠깐

동안..콧바람을 쐬고 들어왔습니다...

서로 사랑하며..아끼며...나누며...교제하며..

배려하며...이렇게 이번주 목장예배의 보고를 마칩니다...

충성..!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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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으면 적은대로 뜻이 있는 줄을 알고 감사함으로 받아들이는 성숙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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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나가는 유턴 목장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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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음동 수변공원 우리도 언제 한번 가봐야지. 차안에서의 나눔, 공간을 초월하여 어디서든 나눔을 가지는 자세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유턴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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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지와 형편에 따라 주님도 함께 하십니다. 차안에서의 나눔도 나름 좋아보이네요..늘 감사로 넘치는 목장되세요.
  • profile
    집사님 목장을위해함께해주고섬김과베품의복이신앙의신실한열매가 가정에맻이길 김생님말씀으로훈련되어 부르심에 합당한일꾼으로세워지길소망해보며```유턴목장온가족힘을내어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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