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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금화
  • Aug 02, 2008
  • 1071

호산나에  새가족이 탐방을 왔습니다.
잘 웃고 잘 표현하시는 박민웅 김명희 성도님과 마치고도 집에
안가고 여기있겠다는 막내아들의 방문은 우리 모임을 업되게 했고
불편한 허리로 새가족을 위해 끝까지 참고 있어주는 배려를 보이시고
주일 낮예배에 호산나 목장을 위한(?)간증을 해주신 우목원님 때문에 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여름을 승리하기 위해,  위대한 여름으로 기억하기 위해,
각자의 삶속에서 말씀 붙잡고 겸손하게 작은 일에도 감사하며
 사랑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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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 목장을 탐방해주신 박민웅 김명희 집사님 감사합니다. 막내아들 재준이 잘 놀다가 집에 가는 것이 못내 아쉬운 듯 여기 있을래 하여 웃음을 선사했으며, 새로온 손님을 위하여 아픈허리에도 불구하시고 끝까지 함께한 우집사님과 신집사님 감사드리며 또 주일날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호산나목장을 홍보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목장 모임에 잘 참석해 주신 김상은,강은희 집사님과 윤정이 성도님, 김명자 집사님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김영희 집사님- 노모가 몸이 불편하여 참석못했지만 열심히 목장모임에 참석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호산나목장을 사랑하고 목원들을 축복합니다.
    승리하는 여름이 되고, 작은일에도 감사하며 겸손하게 살아가게 하시고, 삼가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게 하시며, 오직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며 높이는 우리 목장과 목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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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앉은 의자가 있어서인지 고급스런 분위기가 묻어 나옵니다. 목원들의 불편한 점을 세심하게 챙기는 호산나 목장을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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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준엄니 보기좋아요 항상밝게 웃으시는 모습이 넘 아름다와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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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예배 덕분에 제 아침 시작이 늘~~행복협니다. 오늘은 어느 목장에서 어떤 간증과 은혜가 올라올까! 행복한 아침입니다. 지두유 많이 사랑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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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다녀오느라 이제서야 들어와 봤습니다. 부드럽고 순한 양들 같은 교우들 이미지 너무 좋아요. 해바라기,호산나 두 목장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다 편하고 행복한 시간이 였어요. 앞으로 다운교회에서 더 많은 은혜를 받고 주님과도 더욱 깊은 교제가 이루어 질 것이라 기도드리고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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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하면서 교회를 바로세우고, 가정을 회복하고 다음세대를 잘 키우는 것이 우리가 평생 할 일이라는 확신을 갖습니다. 그 일의 가장 전방이 바로 가정교회이고, 소대장이 바로 목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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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대장이라 좋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임감이 무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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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호산나 목장은 한마디로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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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 목장 소식에 꼬리글 달고 울 목장엔 그냥 지나치려니 걸려서요.ㅎㅎ 다른말이 뭐 필요허것습니까~~와보라 !! 온 몸으로 느껴봐야 알지요...다른 목장의 탐방도 환영합니다..목자 허락없이 제 마음대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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