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연심
  • Jul 21, 2008
  • 1694

 11일 목장모임에 갈때는 조금 긴장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오신다고 해서요^.^
아이둘과 마을버스타고 목장님댁에 가면서 몇번이고 오늘만이라도 좀 얌전히 있자라고 신신당부를 했답니다.
 근데 이 아이들이 그날따라 더 들썩거리더군요.
오 마이 갓!!!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저는 밥도 예전보다 적게 먹었답니다.(밥힘으로 버티는데...ㅎㅎ)
 목장모임에 오신 목사님과 사모님은 너무도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제가 사모하는 사모님을 옆에서 편안하게 대할수 있는 기회가 가졌다는게 참 좋았어요.
 그 날은 음식을 집사님들께서 한가지씩 정성스럽게 준비해오셔서 풍족하게 저녁을 먹었답니다.
 곧은 성품의 목장님과 푸근하고 편안하고 언니같은 목녀님이 계시는한 해바라기는 항상 활짝 피어날 것입니다.


  • profile
    비록 더디가는 목장모임인 것 같지만 무엇이 성경적인가를 눈으로 보게 해주네요. 초대교회의 원형을 회복해가는 해바라기 목장을 축복합니다. ^&^!
  • profile
    해바라기 목장이 주님만 바라보는 목장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정말 대가족이군요, 좋습니다.
  • profile
    해바라기가 주바라기로의 변신...감축드립니다...
  • profile
    정말 가족이 많군요^^더욱더 번성하는 해바라기 되길 바랍니다.
  • profile
    우와~~~~대가족이네요~~~ㅎㅎㅎ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한 목장이 되길 바랍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서로간에 섬김으로 힘이 납니다(페루충만) (2)   2025.10.25
이밤이 지나면(치앙마이 울타리)🌰🌰🌰 (4)   2025.10.25
그 곳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티벳 모퉁이돌) (2)   2025.10.24
전어 한입, 감사 한가득 – 에벤에셀의 가을 이야기 (2)   2025.10.24
“악어한테 손가락 잃을 뻔… SNS 뒤집은 충격 영상” (몽글로리) (2)   2025.10.24
새롭게 출발합니다(몽골 브니엘) (3)   2025.10.24
동제야~~~~~ 잘다녀와~~~ (네팔로우) (5)   2025.10.23
반가운 미영언니와 함께 (방글라데시열매) (1)   2025.10.23
기도제목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시로이시) (1)   2025.10.23
받은은혜나눕시다(채선수초원) (2)   2025.10.23
맘껏 섬기고 싶어요(강진구 초원) (1)   2025.10.22
인사 드립니다~~~쑥쑥♡♡(김흥환초원) (3)   2025.10.21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지 해내야지 (말레이라온) (4)   2025.10.21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김형구 초원) (1)   2025.10.21
G30 하모니 (우리들의 페이지) (7)   2025.10.21
회복의 역사...배움의 과정 (최금환 초원) (2)   2025.10.20
웃는게 웃는게 아니랍니다 (이만목장) (1)   2025.10.20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 (박찬문 초원) (3)   2025.10.20
우리목장 vip로 FIX ! (말레이시온) (2)   2025.10.20
Vip오셨어요♡(카자흐푸른초장) (2)   2025.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