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상림
  • Jun 08, 2008
  • 1672
피리를 물어도 춤추지 않는 사람에대해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었 습니다. 가족의 전도와 전도할때 간절히 구해야  하겠지만
내손도(물질)움직여야 한다느것 내가먼저 변화해야 내 가족이
달라진 다는것 또 반응에 대해 받아 들이는 자세에 관해 성도
한사람 한사람 목자 목녀님 진지한 대화를 했습니다.
우리 다운공동체 모두가 피리를 불때 신이나서 춤출줄 아는 사람들이 된다면 건전하고 온전한 교회가 세워지겠죠!!!
우선 나부터 춤추고 즐거운 반응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김남희성도님 정현식성도님 목장모임나오려 하니 자꾸
일이 생기네요 ㅠ.ㅠ 다음주부터는 아무방해 없이 목장교제
할수있도록 응원해 주시구요.....
글리고 우리 다운공동체 화이팅!!!!!!!!!!!!
  • profile
    상림씨 넝쿨에 대고 밀알이 되라고요 ㅋㅋ 뜻은 알았는데....
    밀알 목장이 따로있어요
  • profile
    상림씨! 수고가 많으시네요... 상림씨에게서 가정교회의 힘이 느껴집니다. 그 힘 잘지키셔서 언제나 화평의 보석이 되시길. . .분자목녀님!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 profile
    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짧았지만 강한 임팩트!(울산다운공동체교회 가정교회 미니연수보고)_김정록 목사(안양성서침례교회) (7)   2025.03.18
화이트데이 챙겨주는 목자님(숨은공신목녀님) 말레이시온 (5)   2025.03.18
정성스런 밥상, 진심어린 나눔 속에 깊어지는 사랑(강진구 초원모임) (3)   2025.03.17
김초(김흥환 초원) 3월 모임 (2)   2025.03.17
섬김이 기쁨이 되고, 기쁨이 은혜가 된 초원모임(박장호초원) (5)   2025.03.17
하나님이 살아계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울란바토르목장) (4)   2025.03.17
선교잔치 후 목장은 새가족 잔치 중 (티벳 모퉁이돌) (3)   2025.03.17
봄 미나리 내음이 향긋하게~ 스리랑카 해바라기 (3)   2025.03.17
2025. 3. 16 (주일) 애찬을 통해 빵과 은혜를 나누는 노외용 초원! (3)   2025.03.17
웃음과 은혜가 넘치는 3월 박희용 초원모임 입니다~^^ (3)   2025.03.17
미니연수와 함께한 모임 (박찬문 초원) (6)   2025.03.17
VIP와 투머치 자매 (호치민) (5)   2025.03.17
엄타벅스 (네팔로우) (5)   2025.03.16
♥♥♥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것이 마치 하나님 손길 같아요 . . . . . 느티나무 ♥♥♥ (5)   2025.03.16
25년 우리 목장을 향한 하나님의 소원?(미얀마껄로) (3)   2025.03.16
순종하는 목장 (말레이라온) (4)   2025.03.16
배려가 넘치는 두마게티(두마게티) (6)   2025.03.15
천상리로 이사갔어요(페루충만) (3)   2025.03.15
2025. 3. 14(금) 뭐, 입교? 당장 진행해! 캄온츠낭 (5)   2025.03.15
셀프김밥 데이 (카작 어울림 ) (2)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