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정란
  • Jun 07, 2008
  • 1491

담쟁이 목장도 야외로 다녀왔습니다...
안집사님댁 가든 파티를 마지막으로 잘 장식했답니다.
곧 이사를 하시거던요~
장작불에 구워먹은 삼겹살 맛은 굳~ 이었답니다.
입과 배와 마음이 모두 함께 행복한 시간이었다지요~
부른 배의 고통을 달래주며 찬양과 축복의 기도로
또한 우리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장작불 마지막에 구워먹은 고구마 맛은 정말... 여러분의 상상에
맡깁니다~~~
  • profile
    아~~저 모습은 에전에 우리랑 목장예배 드릴때의 모습이었는디. 참말로 부럽네요. 장작불에 한 점!! 가든파티와 예배! 환상입니다. 혹시 1kg쯤 늘여오신건 아닌지..
  • profile
    아니 고구마까지, 입과 배와 마음이 행복한시간이었겠네요.
    부른배의 고통을 달래주며 찬양과 축복의 기도로,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행복했겠습니다.
  • profile
    두분집사님의헌신이구운고구마으구수함보다더구수하게보이는것같고느껴집니다고구마는좀안남았나요참좋습니다화이팅
  • profile
    마지막 가든파티 아깝네요. 담에 우리집에서 드럼통 바베큐그릴갖고와서 온동네 냄새 날리며 구워 먹도록합시다.기도응답하신하나님땡큐 모두 화이팅!!!!
  • profile
    먹고마시는 즐거움에 그치지 아니하고 각가정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함께기도해 기도의 응답을 신기해 하며 간증하는 모습을 통해 행복을 느끼며 신앙이 성숙되어지고 풍성함을 함께 누리게 됨을 감사드리며 고기굽는 냄새가 묻어나는 생동감 넘치는아름다운 글을 올려 주신 강정란 집사님의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 profile
    찬동 집사님 입이 터져버릴듯하네요...강집사님은 고기를 구워도 새칩네요.ㅎㅎㅎㅎ...고기가 불쌍해요....ㅠㅠ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몸은 아파도 나이 들어도 섬김과 복음을 전하는 청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몽골 브니엘] (4)   2025.11.17
젋음의 비결은 바다를 볼 수 있기 때문이래요 ^^(상카부리 좋은이웃 목장) (4)   2025.11.17
우리도 해냈어요 (다테야마온유) (1)   2025.11.17
새내기 목자목녀님과 함께 한 첫 초원모임(강진구초원) (2)   2025.11.17
제 330차 목회자 가정교회세미나 간증문 _성남 빛나는교회 민준영 목사 (7)   2025.11.17
국경을 뛰어넘는 나눔과 기쁨과 섬김이 가득한 목장 (알바니아) (3)   2025.11.16
VIP로 가득한 가을이 되기를~~!!(박찬문 초원) (2)   2025.11.16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치앙마이 울타리) (3)   2025.11.16
목회자 세미나를 잘 마치게 하심 감사합니다._울산새빛교회 강애자 목사 (6)   2025.11.16
목세후기_양주 새가정교회 윤일주 목사 (4)   2025.11.16
싦속에 변화가 일어나는 담임목사 리더쉽_김창영 선교사 (4)   2025.11.16
♥♥♥ 저희도 열심히 기도하고 있어요~~~~~~느티나무 ♥♥♥ (3)   2025.11.15
원칙을 지키는 목장(페루충만) (2)   2025.11.15
의로움을입은 세가지특권~(미얀마 담쟁이목장) (2)   2025.11.15
함께 다듬어져 가는 시간-민다나오 흙과뼈 (2)   2025.11.14
이제는 일사천리! (G30연합모임) (2)   2025.11.14
골반이 안 멈추는데 어떡해.. (몽글로리) (2)   2025.11.12
알차고 풍성한 (시로이시) (2)   2025.11.12
情이 넘치는 (말레이라온) (5)   2025.11.11
가을 타고 저 멀리~ 바양헝거르 (4)   2025.11.11